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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1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멀츠 에스테틱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신규 캠페인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사진=뉴스1
멀츠 에스테틱스는 1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신규 캠페인 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벨로테로의 아시아퍼시픽(APAC) 지역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고, 브랜드 방향성과 기술적 특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벨로테로는 피부 조직에 고르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인 히알루론산 필러로, 멀츠 에스테틱스의 특허 기술인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다밀도 매트릭스) 구조를 적용했다. 서로 다른 밀도의 히알루론산을 하나의 매트릭스로 결합해 피부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반응하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이를 통해 시각적·촉각적 측면뿐 아니라 표정 변화 시에도 이질감이 적은 결과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필러 시술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자연스러움’을 핵심 키워드로 삼았다. 특히 배우 송혜교를 APAC 앰배서더로 발탁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APAC 지역 총괄 로렌스 시오우 사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벨로테로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결과를 지향하는 필러”라며 “앞으로도 멀츠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산할 것이며, 벨로테로의 APAC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안전성과 일관성이 강조됐다. 멀츠 에스테틱스 APAC 과학·임상서비스부문 총괄 오웬 숭아 수석 부사장은 “벨로테로는 피부를 단순히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 내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된 제품”이라며 “의료진과 소비자가 예측 가능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높은 과학적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벨로테로는 밸런스, 소프트, 인텐스, 볼륨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름 개선부터 볼륨 회복까지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응집성, 탄성, 조형성의 균형을 통해 자연스러운 윤곽 개선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또 20년 이상 축적된 글로벌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췄으며, 시술에 필요한 핵심 성분만을 포함해 반복 시술 시 지연성 염증 반응 위험을 낮췄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벨로테로는 20년 이상 전세계 의료진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라며 “앞으로도 의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제품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