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하윤경(33)이 평소 하는 운동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박신혜와 하윤경이 출연했다. 운동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유연석이 “평소 하는 운동이 있냐”고 묻자 하윤경은 “집에서 스텝퍼를 탄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신혜는 “우리는 보통 스테퍼를 이렇게 서서 탄타고 생각하는데 윤경이는 그렇게 하면 허벅지 앞에 자극이 많이 간다고, 이렇게(구부려서) 한다”며 “근데 그걸(힘든 자세로) 40분을 하더라”라고 했다. 직접 동작을 선보인 하윤정은 “이렇게 해야 땀이 빠지고 운동을 좀 한 것 같다”고 했다. 하윤경이 평소 즐겨 하는 스텝퍼, 어떤 운동일까?
스텝퍼는 체중과 다리의 힘을 이용해 제자리에서 계단 타기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운동 기구다. 공간 효율이 좋아 좁은 공간에서도 운동할 수 있고, 강도 조절이 가능해 운동 능력에 따라 강도를 달리할 수 있다. 주로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하지만 유산소 운동 기구인 만큼 심폐 기능을 증진하고 단기간 열량을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스텝퍼는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여가는 게 좋다. 손잡이가 달린 것과 손잡이가 없는 것이 있는데 초보자에게는 손잡이가 있는 제품이 권장된다. 코어 근육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잡이 없는 스텝퍼를 타면 중심을 잡기 어려울 수 있다.
스텝퍼를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양발을 골반 넓이로 벌려 평평한 발판 위에 올려놓고 무릎과 발이 일직선이 되게 한다. 이때 발목과 무릎 등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려면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아야 한다. 신체 균형이 안정적으로 잡혔다면 상체가 앞으로 쏠리지 않고, 엉덩이와 허리가 일자가 되도록 유지하며 양발로 스텝퍼를 번갈아 가며 밟는다. 스텝퍼가 익숙해졌다면, 운동 목적에 따라 응용할 수 있다. 트위스트 기능이 있는 스텝퍼를 사용하거나 덤벨을 추가해 상체 근력 운동 효과를 보는 식이다. 하윤경 역시 상체를 숙여 하체에 가는 자극을 최대화한다고 밝혔다. 다만, 운동 초보자가 스텝퍼 동작을 응용하면 부상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트레이너 등 전문가와 상의 후 응용하는 게 좋다.
한편, 스텝퍼와 비슷하게 계단을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운동 기구로는 ‘스텝밀’이 있다. ‘천국의 계단’이라고도 알려진 스텝밀은 유산소 운동 기구 중 칼로리 소모에 가장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텝밀을 타면 10분에 약 1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평지를 걷는 런닝머신은 85kcal를 소모하기 때문에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리고 계속 계단을 오르면서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특히 엉덩이에 힘을 주면 계단에 오를 때마다 엉덩이 근육이 자극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를 본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박신혜와 하윤경이 출연했다. 운동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유연석이 “평소 하는 운동이 있냐”고 묻자 하윤경은 “집에서 스텝퍼를 탄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신혜는 “우리는 보통 스테퍼를 이렇게 서서 탄타고 생각하는데 윤경이는 그렇게 하면 허벅지 앞에 자극이 많이 간다고, 이렇게(구부려서) 한다”며 “근데 그걸(힘든 자세로) 40분을 하더라”라고 했다. 직접 동작을 선보인 하윤정은 “이렇게 해야 땀이 빠지고 운동을 좀 한 것 같다”고 했다. 하윤경이 평소 즐겨 하는 스텝퍼, 어떤 운동일까?
스텝퍼는 체중과 다리의 힘을 이용해 제자리에서 계단 타기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운동 기구다. 공간 효율이 좋아 좁은 공간에서도 운동할 수 있고, 강도 조절이 가능해 운동 능력에 따라 강도를 달리할 수 있다. 주로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하지만 유산소 운동 기구인 만큼 심폐 기능을 증진하고 단기간 열량을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스텝퍼는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여가는 게 좋다. 손잡이가 달린 것과 손잡이가 없는 것이 있는데 초보자에게는 손잡이가 있는 제품이 권장된다. 코어 근육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잡이 없는 스텝퍼를 타면 중심을 잡기 어려울 수 있다.
스텝퍼를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양발을 골반 넓이로 벌려 평평한 발판 위에 올려놓고 무릎과 발이 일직선이 되게 한다. 이때 발목과 무릎 등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려면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아야 한다. 신체 균형이 안정적으로 잡혔다면 상체가 앞으로 쏠리지 않고, 엉덩이와 허리가 일자가 되도록 유지하며 양발로 스텝퍼를 번갈아 가며 밟는다. 스텝퍼가 익숙해졌다면, 운동 목적에 따라 응용할 수 있다. 트위스트 기능이 있는 스텝퍼를 사용하거나 덤벨을 추가해 상체 근력 운동 효과를 보는 식이다. 하윤경 역시 상체를 숙여 하체에 가는 자극을 최대화한다고 밝혔다. 다만, 운동 초보자가 스텝퍼 동작을 응용하면 부상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트레이너 등 전문가와 상의 후 응용하는 게 좋다.
한편, 스텝퍼와 비슷하게 계단을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운동 기구로는 ‘스텝밀’이 있다. ‘천국의 계단’이라고도 알려진 스텝밀은 유산소 운동 기구 중 칼로리 소모에 가장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텝밀을 타면 10분에 약 1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평지를 걷는 런닝머신은 85kcal를 소모하기 때문에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리고 계속 계단을 오르면서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특히 엉덩이에 힘을 주면 계단에 오를 때마다 엉덩이 근육이 자극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