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이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중앙대학교의료원지부와 ‘환우사랑 헌혈 릴레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수급 부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중앙대병원은 2021년부터 노사가 함께 연 1회 이상 단체 헌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혈액 수급이 크게 줄어드는 1~2월에 단체 헌혈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헌혈에 동참한 인원이 지난해보다 82% 늘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날 기증된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응급환자와 외상환자 치료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자 노동조합 지부장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늘 앞장서는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정택 중앙대병원장은 “안정적인 혈액 공급은 의료기관이 마땅히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ESG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수급 부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중앙대병원은 2021년부터 노사가 함께 연 1회 이상 단체 헌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혈액 수급이 크게 줄어드는 1~2월에 단체 헌혈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헌혈에 동참한 인원이 지난해보다 82% 늘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날 기증된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응급환자와 외상환자 치료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자 노동조합 지부장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늘 앞장서는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정택 중앙대병원장은 “안정적인 혈액 공급은 의료기관이 마땅히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ESG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