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과거 30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미자(40)가 야식을 끊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지난 5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방송 두 개 다 매진하고 집 와서 야식”이라며 “야식 끊어야 하는데”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자가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보쌈 사진이 담겼다. 이어 “야식 진짜 끊자”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미자처럼 야식을 즐겨 먹으면 살이 쉽게 찐다. 밤에는 활동량이 줄어들고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기 때문이다. 결국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오르고 지방이 저장되는 비율이 더 높아져 살이 쉽게 찐다. 특히 야식으로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올리기 더 쉽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실제로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6% 정도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야식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배가 고파 잠이 오지 않을 정도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은 가벼운 음식을 선택하자. 대표적으로 삶은 달걀, 채소 스틱 등이 있다.
지난 5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방송 두 개 다 매진하고 집 와서 야식”이라며 “야식 끊어야 하는데”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자가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보쌈 사진이 담겼다. 이어 “야식 진짜 끊자”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미자처럼 야식을 즐겨 먹으면 살이 쉽게 찐다. 밤에는 활동량이 줄어들고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기 때문이다. 결국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오르고 지방이 저장되는 비율이 더 높아져 살이 쉽게 찐다. 특히 야식으로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올리기 더 쉽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실제로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6% 정도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야식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배가 고파 잠이 오지 않을 정도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은 가벼운 음식을 선택하자. 대표적으로 삶은 달걀, 채소 스틱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