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2kg 감량 후 유지 중인 개그우먼 심진화(44)가 건강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23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심진화가 먹는 아침 식단이 담겼다. 양상추, 오이, 달걀, 파프리카 등 채소와 단백질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이다. 심진화가 챙겨 먹는 음식, 구체적으로 어떤 효능이 있을까?
◇오이, 수분 함량 높아 포만감 커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100g당 열량은 11kcal다.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가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해 섭취량 줄여
◇오이, 수분 함량 높아 포만감 커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100g당 열량은 11kcal다.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가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해 섭취량 줄여
삶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달걀 한 개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며 두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약 20%를 충족할 수 있다. 포만감이 커 식욕이 줄어들고 이후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베이글 대신 달걀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하루 열량 섭취량이 평균 18% 감소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컸다.◇파프리카, 다이어트 중이라면 초록색 추천
파프리카도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영양소가 풍부한 데다가 노랑, 초록, 빨강, 주황 등 색깔도 다양해 많은 요리에 쓰인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초록색 파프리카를 추천한다. 초록색 파프리카 100g당 열량은 약 15kcal로 다양한 색깔의 파프리카 중 가장 열량이 낮다. 초록색 파프리카는 파프리카가 완전히 익기 전에 수확한 것으로, 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도 좋다. 섬유질도 많아 소화를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파프리카도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영양소가 풍부한 데다가 노랑, 초록, 빨강, 주황 등 색깔도 다양해 많은 요리에 쓰인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초록색 파프리카를 추천한다. 초록색 파프리카 100g당 열량은 약 15kcal로 다양한 색깔의 파프리카 중 가장 열량이 낮다. 초록색 파프리카는 파프리카가 완전히 익기 전에 수확한 것으로, 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도 좋다. 섬유질도 많아 소화를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