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김혜수(55)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9월 23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음식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아보카도, 연어 스테이크, 삶은 달걀 등이 담긴 그릇이 있었다. 그 옆에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마녀수프가 있어 건강하게 식단 관리 중임을 드러냈다. 앞서 김혜수는 운동하는 영상과 탄탄한 등근육이 찍힌 사진을 공개하면서 철저하게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수가 먹은 음식은 몸매 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까?
◇아보카도, 지방 축적 막아
김혜수처럼 아보카도를 먹으면 복부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연어, 칼로리 낮고 단백질 풍부
김혜수가 먹은 연어는 생선 중에서도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는 음식이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연어의 100g당 열량은 120kcal이며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구성된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재합성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식욕 조절에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포만감 높여 식욕 조절에 도움
삶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팀은 과체중인 남녀 15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매일 아침 달걀 두 개, 다른 그룹은 같은 칼로리의 빵을 먹게 했다. 두 달간 실험을 진행한 결과, 달걀을 먹은 그룹은 다른 그룹보다 체중이 65%, 체질량지수(BMI)는 61% 이상 감소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달걀 두 개만 섭취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마녀수프, 열량 낮아 인기지만 고기 넣어 영양 균형 이뤄야
한편, 김혜수가 먹은 마녀수프는 양배추, 셀러리, 양파, 토마토, 당근, 피망 등 채소만으로 만든 수프다. 1회 제공량(200g)의 열량이 50~100kcal에 그쳐 다이어트식으로 인기다. 다만, 근육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이 거의 없기 때문에 김혜수처럼 고기가 들어간 수프를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고기 외에도 포만감을 지속하고 에너지원을 보충할 수 있는 감자나 고구마를 추가하는 것도 도움 된다. 뼈 건강을 위해 치즈나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지난 9월 23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음식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아보카도, 연어 스테이크, 삶은 달걀 등이 담긴 그릇이 있었다. 그 옆에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마녀수프가 있어 건강하게 식단 관리 중임을 드러냈다. 앞서 김혜수는 운동하는 영상과 탄탄한 등근육이 찍힌 사진을 공개하면서 철저하게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수가 먹은 음식은 몸매 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까?
◇아보카도, 지방 축적 막아
김혜수처럼 아보카도를 먹으면 복부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연어, 칼로리 낮고 단백질 풍부
김혜수가 먹은 연어는 생선 중에서도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는 음식이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연어의 100g당 열량은 120kcal이며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구성된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재합성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식욕 조절에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포만감 높여 식욕 조절에 도움
삶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팀은 과체중인 남녀 15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매일 아침 달걀 두 개, 다른 그룹은 같은 칼로리의 빵을 먹게 했다. 두 달간 실험을 진행한 결과, 달걀을 먹은 그룹은 다른 그룹보다 체중이 65%, 체질량지수(BMI)는 61% 이상 감소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달걀 두 개만 섭취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마녀수프, 열량 낮아 인기지만 고기 넣어 영양 균형 이뤄야
한편, 김혜수가 먹은 마녀수프는 양배추, 셀러리, 양파, 토마토, 당근, 피망 등 채소만으로 만든 수프다. 1회 제공량(200g)의 열량이 50~100kcal에 그쳐 다이어트식으로 인기다. 다만, 근육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이 거의 없기 때문에 김혜수처럼 고기가 들어간 수프를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고기 외에도 포만감을 지속하고 에너지원을 보충할 수 있는 감자나 고구마를 추가하는 것도 도움 된다. 뼈 건강을 위해 치즈나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