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는 알츠하이이머병 치료제 ‘레켐비’ 피하주사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지난달 29일(미국 현지 시간) 밝혔다.
‘레켐비 아이클릭’은 집에서 자가 투여할 수 있는 주 1회 피하주사제로, 투여 시간이 약 15초 이내인 것이 특징이다. 경미한 인지 장애 또는 경미한 치매 단계의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유지 요법으로 승인됐다.
환자는 레켐비 정맥주사를 2주마다 1회 10mg/kg 용량으로 18개월간 치료를 받은 후, 4주마다 1회 정맥주사 10mg/kg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하거나 레켐비 아이클릭 자동주사기를 사용한 360mg 피하주사로 전환할 수 있다.
레켐비 아이클릭은 올해 10월 6일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바이오젠과 에자이는 해당 제품의 상용화와 홍보에 대한 권리를 공동으로 갖고 있다.
바이오젠 측은 “레켐비 아이클릭은 의료 기관 방문 없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고, 투여 시간도 짧다”며 “신규 환자의 초기 치료에서 주입 용량을 늘리고, 알츠하이머병 치료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레켐비 아이클릭’은 집에서 자가 투여할 수 있는 주 1회 피하주사제로, 투여 시간이 약 15초 이내인 것이 특징이다. 경미한 인지 장애 또는 경미한 치매 단계의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유지 요법으로 승인됐다.
환자는 레켐비 정맥주사를 2주마다 1회 10mg/kg 용량으로 18개월간 치료를 받은 후, 4주마다 1회 정맥주사 10mg/kg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하거나 레켐비 아이클릭 자동주사기를 사용한 360mg 피하주사로 전환할 수 있다.
레켐비 아이클릭은 올해 10월 6일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바이오젠과 에자이는 해당 제품의 상용화와 홍보에 대한 권리를 공동으로 갖고 있다.
바이오젠 측은 “레켐비 아이클릭은 의료 기관 방문 없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고, 투여 시간도 짧다”며 “신규 환자의 초기 치료에서 주입 용량을 늘리고, 알츠하이머병 치료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