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은 인터루킨(IL)-23 억제제 ‘트렘피어’가 크론병·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트렘피어는 중등도~중증 활동성 크론병·궤양성 대장염 환자 중 기존 치료제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 트렘피어는 판상 건선·손발바닥 농포증·건선성 관절염 치료제로 국내 허가됐다.
트렘피어는 이중작용 단일클론 항체로, 염증 유발 신호를 차단하는 동시에 인터루킨-23을 만드는 면역세포에 직접 작용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 염증의 신호와 근원을 동시에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얀센 크리스찬 로드세스 대표이사는 “이번 트렘피어 적응증 확대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치료에서 근본적 치료와 삶의 질 개선 등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게 한다”며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허가로 트렘피어는 중등도~중증 활동성 크론병·궤양성 대장염 환자 중 기존 치료제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 트렘피어는 판상 건선·손발바닥 농포증·건선성 관절염 치료제로 국내 허가됐다.
트렘피어는 이중작용 단일클론 항체로, 염증 유발 신호를 차단하는 동시에 인터루킨-23을 만드는 면역세포에 직접 작용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 염증의 신호와 근원을 동시에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얀센 크리스찬 로드세스 대표이사는 “이번 트렘피어 적응증 확대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치료에서 근본적 치료와 삶의 질 개선 등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게 한다”며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