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중년 제니’로 불리는 배우 박준금(64)이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박준금은 ‘중년 제니’라는 별명에 대해 “제니처럼 작고 몸매가 좋다고 해서 60대 제니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동안 비결에 대해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용모 관리라고 생각한다”며 “60세 이후로는 나이를 안 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피부 관리를 위해 피부과에 한 달에 한 번씩 간다는 박준금은 “요즘 피부를 젊게 해주는 부스터가 많아서 꾸준히 관리받고 있다”며 “의사 선생님이 ‘관리가 노화를 따라잡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이 피부과에서 어떤 시술을 받는지 정확하게 공개하진 않았지만, 과거 쥬베룩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쥬베룩은 스킨 부스터 중 하나로, 피부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시술이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쥬베룩은 PLA와 히알루론산 성분을 기반으로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된다”며 “피부 속 두꺼운 층인 진피 환경도 건강하게 만들어 얼굴도 밝아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경우나 광대 볼륨이 고민인 경우에 추천한다. 임 원장은 “시술 후 피부에 볼록하게 자국이 올라올 수는 있지만, 대부분 3일 이내로 사라진다”고 말했다.
박준금은 쥬베룩 외에 리쥬란 시술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리쥬란을 하고 난 뒤로 물광피부가 됐다”고 말했다. 임이석 원장은 “리쥬란은 연어의 DNA에서 추출한 성분을 피부층에 직접 주입하는 시술”이라며 “피부 탄력을 촉진시켜 노화의 근본적 개선을 도와 ‘노화 예방주사’라고도 불린다”고 말했다. 실제로 2014년 분당서울대와 경희대 연구에서도 리쥬란의 주름, 눈가 주름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시술의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일시적인 멍이나 알레르기 반응, 열감, 가려움증 등과 같은 가벼운 반응은 발생할 수 있다.
한편, 박준금은 피부를 위해 시술뿐 아니라 생활습관 관리도 실천 중이다. “동안을 유지하려면 가장 중요한 게 피부 관리”라며 “아침에 물을 꼭 한 잔씩 마신다”고 말했다. 실제로 물 섭취 역시 피부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면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지며,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충분한 물 섭취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수분을 공급해 피부가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돕는다. 또 물은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박준금은 ‘중년 제니’라는 별명에 대해 “제니처럼 작고 몸매가 좋다고 해서 60대 제니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동안 비결에 대해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용모 관리라고 생각한다”며 “60세 이후로는 나이를 안 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피부 관리를 위해 피부과에 한 달에 한 번씩 간다는 박준금은 “요즘 피부를 젊게 해주는 부스터가 많아서 꾸준히 관리받고 있다”며 “의사 선생님이 ‘관리가 노화를 따라잡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이 피부과에서 어떤 시술을 받는지 정확하게 공개하진 않았지만, 과거 쥬베룩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쥬베룩은 스킨 부스터 중 하나로, 피부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시술이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쥬베룩은 PLA와 히알루론산 성분을 기반으로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된다”며 “피부 속 두꺼운 층인 진피 환경도 건강하게 만들어 얼굴도 밝아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경우나 광대 볼륨이 고민인 경우에 추천한다. 임 원장은 “시술 후 피부에 볼록하게 자국이 올라올 수는 있지만, 대부분 3일 이내로 사라진다”고 말했다.
박준금은 쥬베룩 외에 리쥬란 시술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리쥬란을 하고 난 뒤로 물광피부가 됐다”고 말했다. 임이석 원장은 “리쥬란은 연어의 DNA에서 추출한 성분을 피부층에 직접 주입하는 시술”이라며 “피부 탄력을 촉진시켜 노화의 근본적 개선을 도와 ‘노화 예방주사’라고도 불린다”고 말했다. 실제로 2014년 분당서울대와 경희대 연구에서도 리쥬란의 주름, 눈가 주름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시술의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일시적인 멍이나 알레르기 반응, 열감, 가려움증 등과 같은 가벼운 반응은 발생할 수 있다.
한편, 박준금은 피부를 위해 시술뿐 아니라 생활습관 관리도 실천 중이다. “동안을 유지하려면 가장 중요한 게 피부 관리”라며 “아침에 물을 꼭 한 잔씩 마신다”고 말했다. 실제로 물 섭취 역시 피부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면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지며,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충분한 물 섭취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수분을 공급해 피부가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돕는다. 또 물은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