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미나(52)가 과식한 뒤 춤을 추며 몸매를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에서 많이 먹어서 뛰고 왔어요”라며 “초밥 먹고 유산소 운동”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과식을 하고 난 후 춤으로 소화를 시키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건강미 넘쳐요” “춤 진짜 잘 춘다” “관리 진짜 잘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미나의 관리 비법 중 하나인 춤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여수김선생피트니스 곽진호 트레이너는 “춤은 고강도 운동 중 하나”라며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열량 소모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2008년 단국대병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빠른 박자의 춤을 추면 시간당 605kcal의 열량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 리듬에 맞춰 반복 동작을 수행하면서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도 키울 수 있다.
춤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실제로 스웨덴 연구팀이 우울, 불안 증세를 보이는 112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정기적으로 춤을 배우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8개월간 추적했다. 그 결과, 춤을 춘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자존감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불안증세가 심한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춤의 불안 완화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춤을 출 때는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춤을 배워야 한다. 무리해서 따라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무릎을 구부렸다가 펴고, 높이 점프하고, 갑작스레 방향을 바꾸는 동작은 무릎에 무리를 준다. 관절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춤을 추기 전과 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미나처럼 과식 후 춤과 같은 격한 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소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소화가 덜 된 상태에서 운동하면 옆구리가 당기고,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서다. 또 호흡이 많아지면 횡격막, 흉복근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갈비뼈 아래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지난 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에서 많이 먹어서 뛰고 왔어요”라며 “초밥 먹고 유산소 운동”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과식을 하고 난 후 춤으로 소화를 시키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건강미 넘쳐요” “춤 진짜 잘 춘다” “관리 진짜 잘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미나의 관리 비법 중 하나인 춤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여수김선생피트니스 곽진호 트레이너는 “춤은 고강도 운동 중 하나”라며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열량 소모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2008년 단국대병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빠른 박자의 춤을 추면 시간당 605kcal의 열량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 리듬에 맞춰 반복 동작을 수행하면서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도 키울 수 있다.
춤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실제로 스웨덴 연구팀이 우울, 불안 증세를 보이는 112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정기적으로 춤을 배우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8개월간 추적했다. 그 결과, 춤을 춘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자존감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불안증세가 심한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춤의 불안 완화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춤을 출 때는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춤을 배워야 한다. 무리해서 따라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무릎을 구부렸다가 펴고, 높이 점프하고, 갑작스레 방향을 바꾸는 동작은 무릎에 무리를 준다. 관절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춤을 추기 전과 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미나처럼 과식 후 춤과 같은 격한 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소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소화가 덜 된 상태에서 운동하면 옆구리가 당기고,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서다. 또 호흡이 많아지면 횡격막, 흉복근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갈비뼈 아래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