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인 365mc 해외 지점 매출이 100억을 돌파했다.
지난 4일 365mc는 자체 개발한 지방흡입주사 ‘람스(LAMS)’를 앞세워 인도네시아(3개)와 태국(1개)등 총 4개 해외 지점에서만 누적 매출 15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월 매출은 8억2107만 원으로, 지난해 동월(3억6454만 원) 대비 2.25배 증가했다.
365mc는 글로벌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9월 말 LA점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매출이 안정되면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시애틀 등 주요 거점 도시에 추가 지점 개설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태국 방콕 지점도 빠르게 흑자로 전환하면서 푸켓 지역에 2호점을 개원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 초에는 베트남 호치민에도 지점을 설립한다. 호치민을 시작으로 하노이와 다낭 등에도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지 유수 교육기관과 글로벌 제약과 IT 기업과의 협업도 기대 중이다. 365mc 김남철 대표이사는 “365mc가 지방에 집중해 축적한 임상 노하우와 기술을 이제 단순한 시술을 넘어, ‘의료공학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그동안 아시아 시장에서 입증해 온 치료 효과와 운영 시스템이 미국은 물론 유럽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4일 365mc는 자체 개발한 지방흡입주사 ‘람스(LAMS)’를 앞세워 인도네시아(3개)와 태국(1개)등 총 4개 해외 지점에서만 누적 매출 15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월 매출은 8억2107만 원으로, 지난해 동월(3억6454만 원) 대비 2.25배 증가했다.
365mc는 글로벌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9월 말 LA점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매출이 안정되면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시애틀 등 주요 거점 도시에 추가 지점 개설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태국 방콕 지점도 빠르게 흑자로 전환하면서 푸켓 지역에 2호점을 개원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 초에는 베트남 호치민에도 지점을 설립한다. 호치민을 시작으로 하노이와 다낭 등에도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지 유수 교육기관과 글로벌 제약과 IT 기업과의 협업도 기대 중이다. 365mc 김남철 대표이사는 “365mc가 지방에 집중해 축적한 임상 노하우와 기술을 이제 단순한 시술을 넘어, ‘의료공학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그동안 아시아 시장에서 입증해 온 치료 효과와 운영 시스템이 미국은 물론 유럽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