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골절 편, 폐암 편, 독감 편 개최

헬스조선 건강똑똑은 각 분야 전문의와 의학기자가 다양한 질환에 대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콘서트다. 해당 질환의 원인부터 증상, 최신 치료 옵션 등을 소개하는 강연과 청중의 질문을 듣고 답하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골다공증 골절 편은 8월 19일(화) 오후 3시 서울 강서 송도아트홀(9호선 증미역 4번 출구)에서 열린다. 골다공증은 노년층 골절의 원인질환인데 특히 척추나 고관절 골절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정형외과 강태훈 교수와 이선형 교수가 반복되는 재골절의 시작 '골다공증 척추 골절의 위험', 한번의 골절과 평생의 고통 '골다공증 고관절 골절의 관리'에 대해 알려준다.


폐암 편은 8월 22일(금) 오후 4시 서울 포스코타워역삼(역삼역 3번 출구)에서 진행한다. 폐암의 원인으로 흡연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폐암은 특정 유전자와 연관돼 발생하기도 한다. 폐암의 80~85%를 차지하는 비소세포폐암의 경우 다양한 유전자 변이가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세훈 교수와 흉부외과 폐식도분과 박성용 교수가 '수술부터 항암까지, 명의가 알려주는 EGFR 유전자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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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편은 9월 3일(수) 오후 2시 서울 포스코타워역삼(역삼역 3번 출구)에서 열린다. 독감은 중증으로 악화되면 뇌졸중, 폐렴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 표준(기존) 용량 독감백신만으로는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강한 면역 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똑똑한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가정의학회 예방 접종 특임이사 김영상 교수(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가 '면역노화에 따른 어르신 독감 예방법, 차별화된 전략으로 위험 낮추기'에 대해 강의한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