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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스트의 '알트레스트' 팝업 스토어./알티스트 제공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알티스트가 8월 1일 안마의자와 디자인 가구를 결합한 서브 브랜드 ‘알트레스트’를 론칭, 팝업 스토어를 통해 신제품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알트레스트(ALTREST)는 영단어 ‘ALTER’와 ‘REST’를 합친 말로, 휴식의 가치를 재창조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알트레스트 AL002 마사지 리클라이너는 ‘오직 휴식을 위한 아름다운 리클라이너’라는 개발 목표로, 2024년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독특한 직조감의 방오·방수 기능성 패브릭과 천연 가죽을 믹스매치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와 음성 인식 및 안내, 온열 기능, 수면 마사지, 에어 스트레칭 기능 등으로 휴식에 최적화됐다.


알트레스트 AL001 마사지 소파는 측면 디자인과 등받이 쿠션 소재 및 색상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집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게 함을 물론,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랜 기간 사용해 소파가 낡았거나, 인테리어를 바꾸고 싶을 때 원하는 부위만 교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안마의자의 마사지 기능을 그대로 구현해 휴식 가구의 컨셉에 부합한다.

한편, 알티스트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체험 및 구매 고객에게 얼리버드 할인 특가와 ‘스페셜 사은품’을 증정한다. 체험은 8월 한달간 롯데백화점 중동점 9층 팝업 스토어에서 가능하다.


한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