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진흥원, 집중호우 피해 농가 찾아 복구 지원
한식진흥원이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침수 가재도구 정리 등 다양한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 하이트진로음료, ‘집중호우 피해’ 경남 지역에 생수 2만 6000병 긴급 지원
하이트진로음료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군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경남 산청군에 먹는샘물 석수(500ml) 2만 6000병을 전달한다.

■ 한우자조금, 합리적 소비 트렌드 반영한 ‘알뜰한우판매점’ 발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는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 정육식당을 대상 한우 가격조사를 실시하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총 184개소의 ‘알뜰한우판매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한우협회 각 도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등심을 포함한 구이용 부위를 기준 가격 이하로 제공하는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기준 가격은 ▲1등급 등심 100g당 12,900원 이하 ▲1+등급 15,000원 이하 ▲1++등급 18,000원 이하로 설정됐으며, 이는 평균 한우정육식당 판매 가격 대비 약 25~30% 저렴한 수준이다.

■ 도미노피자 복날 맞춤 치킨 박스 새롭게 선보여
도미노피자는 복날 특별 상품인 ‘복날 치킨 박스’를 한국진출 35주년을 맞아 출시한 역대급 최고 한판인 올여름 신제품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와 함께 즐길 수 있게 했다. 도미노피자의 특별 ‘복날 치킨 박스’는 테바사키 치킨과 웨스턴 핫윙, 해시 브라운으로 구성했다. ‘복날 치킨 박스’는 피자 한 판당 1회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중복인 내일부터 8월 3일 그리고 말복인 8월 6일부터 10일까지도 주문 가능하다.


■ 롯데웰푸드 푸드몰, ‘내일받기’ 서비스 본격 도입
롯데웰푸드는 공식 온라인몰 푸드몰에서 오늘 주문하고 내일 받아보는 ‘내일받기’ 서비스를 본격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내일받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말을 포함한 일주일 내내 익일 배송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롯데웰푸드 푸드몰에서 가정간편식(HMR)과 육가공 등 일부 카테고리 제품을 평일 기준 밤 12시 이전, 주말 기준 밤 10시 이전까지 구매 완료하면 다음날 제품을 받아보게 된다.

■ 면사랑, ‘여름면(麵) 캠페인’으로 브랜드 공감대 형성
면사랑이 이번 여름, 소비자들과 함께한 ‘여름면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단순한 제품 소비를 넘어, 면을 매개로 한 공감과 소통을 이끈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 각자의 이야기를 이끌어내며 브랜드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 경험형 콘텐츠로 의미를 더했다. 지난 5월부터 약 두 달여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면 전문 웹진 ‘누들플래닛’에서 진행된 ‘나의 인생 면요리’ 에세이 공모전과 면사랑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펼쳐진 ‘여름면 한 그릇 요리대회’ 등 두 가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로 운영됐다.

■ 더본코리아, 제2차 상생위원회서 프랜차이즈업계 최초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도입 확정
더본코리아가 지난 28일 제2차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프랜차이즈업계 최초로 가맹점주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신설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점주가 한국신용데이터가 운영하는 경영관리 서비스 플랫폼 ‘캐시노트’를 통해 점포 월세를 카드로 결제하면, 이에 따라 발생하는 수수료를 더본코리아가 지원하는 구조다. 프랜차이즈업계 최초로 추진하는 ‘월세 카드결제’ 방안은 그간 진행해온 소규모 점주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점주들의 “불시에 발생하는 점포 운영비 공백에 대처해 달라”는 요구에 대응해 마련됐다.

■ 풀무원녹즙,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는 녹즙 '프레시업' 신제품 4종 출시
풀무원녹즙은 ‘프레시업’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신선초, 돌미나리, 케일 등 녹즙에 주로 들어가는 신선한 국내산 유기농 채소로 녹즙 특유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다채로운 과일을 더해 맛까지 잡은 온라인 전용 제품이다. 신제품은 ▲자몽&신선초 ▲레몬&미나리 ▲비트&당근 ▲케일 키즈 4종으로 구성했다.


이슬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