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콘, '디지털 브레이크' 캠페인 전개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알콘은 7월 안구 건조 인식의 달을 맞아 디지털 시대 속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디지털 브레이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안구 건조 증상 예방과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업무 시간에 더해 일상생활 전반에서도 디지털 스크린 사용에 장시간 노출되는 환경 속에서 눈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눈 휴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알콘 임직원들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선명한 시야와 촉촉한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디지털 기기 사용 중 정기적인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 ’20-20-20 규칙’을 실천하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등, 디지털 기기로부터 벗어난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국알콘 비젼케어 사업부 방효정 대표는 "신체의 다른 부위처럼 눈 건강 역시 일상 속에서 꾸준한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GSK, 아렉스비 론치 기념 심포지엄 진행
한국GSK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자사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아렉스비의 론치를 기념하는 'START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아렉스비가 이끌어 나갈 국내 RSV 감염증 예방 환경의 첫 시작을 의미하는 ‘START’라는 테마 아래 진행됐다. 전국 10개 도시(서울, 판교, 춘천, 원주, 대전, 광주, 여수, 전주, 대구, 부산)에서 12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감염내과·호흡기내과 전문의 24명이 좌장·연자로 참여해, 약 1700여명의 의료진들에게 60세 이상 성인에서 RSV 감염증의 질병부담과 아렉스비의 임상적 효과를 공유했다.
한국GSK 백신사업부 총괄 권현지 전무는 "아렉스비를 통해 국내 RSV 감염증 예방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의료진들과의 지속적인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아시아 지역 중장년층 노안 대응 실태 설문 결과 공개
존슨앤드존슨은 콘택트렌즈 브랜드 아큐브가 최근 실시한 아시아 지역 중장년층의 노안 대응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설문에 따르면 40~55세 한국인의 노안 인지도는 96%로 아시아 주요 국가 평균인 90%보다 높게 나타났지만, 응답자의 94%가 한 가지 이상의 노안 증상을 경험하고 있음에도 불편함을 참고 임시방편에 의존하며 시력 교정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대표적인 노안 증상으로 눈의 피로감(83%)과 화장 또는 면도 시 어려움(61%)을 꼽았으며, 두 항목 모두 아시아 주요 국가 평균(각 78%, 51%)을 상회했다. 또한 응답자 다수는 ▲어두운 곳에서 사물 보기(74%) ▲약병 라벨 또는 휴대폰 화면의 작은 글씨 읽기(73%) ▲근거리 작업 수행(72%)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다양한 불편함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은 노안을 외모 변화 다음으로 대표적인 노화 징후로 인식하고 있으며, 전체 응답자의 93%는 나이와 관련된 시력 변화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그중 79%는 시력 변화로 인해 일상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노안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만, 한국인 다수는 시력 교정보다 임시방편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센코리아, 희귀·난치성 질환 연합회와 가족케어 프로그램 공동 진행
입센코리아는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희귀질환 환자의 가족·보호자를 위한 '희귀질환 가족 케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희귀질환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겪는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획했으며, 특히 여름 휴가철에 더욱 커지는 돌봄 부담에 주목했다. 입센코리아와 연합회는 8월 한 달간 돌봄 가족·보호자 25명을 선정해 그들이 원하는 물품을 구매하거나, 하고 싶은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입센코리아 양미선 대표는 "이번 케어 프로그램으로 여름 휴가철에 소외될 수 있는 돌봄 가족과 보호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정진향 사무총장은 "희귀질환은 치료 자체도 어렵지만 돌봄 부담으로 온 가족이 복지 사각지대에 내몰려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희귀질환 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적 지원의 중요성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알콘은 7월 안구 건조 인식의 달을 맞아 디지털 시대 속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디지털 브레이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안구 건조 증상 예방과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업무 시간에 더해 일상생활 전반에서도 디지털 스크린 사용에 장시간 노출되는 환경 속에서 눈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눈 휴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알콘 임직원들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선명한 시야와 촉촉한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디지털 기기 사용 중 정기적인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 ’20-20-20 규칙’을 실천하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등, 디지털 기기로부터 벗어난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국알콘 비젼케어 사업부 방효정 대표는 "신체의 다른 부위처럼 눈 건강 역시 일상 속에서 꾸준한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GSK, 아렉스비 론치 기념 심포지엄 진행
한국GSK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자사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아렉스비의 론치를 기념하는 'START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아렉스비가 이끌어 나갈 국내 RSV 감염증 예방 환경의 첫 시작을 의미하는 ‘START’라는 테마 아래 진행됐다. 전국 10개 도시(서울, 판교, 춘천, 원주, 대전, 광주, 여수, 전주, 대구, 부산)에서 12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감염내과·호흡기내과 전문의 24명이 좌장·연자로 참여해, 약 1700여명의 의료진들에게 60세 이상 성인에서 RSV 감염증의 질병부담과 아렉스비의 임상적 효과를 공유했다.
한국GSK 백신사업부 총괄 권현지 전무는 "아렉스비를 통해 국내 RSV 감염증 예방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의료진들과의 지속적인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아시아 지역 중장년층 노안 대응 실태 설문 결과 공개
존슨앤드존슨은 콘택트렌즈 브랜드 아큐브가 최근 실시한 아시아 지역 중장년층의 노안 대응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설문에 따르면 40~55세 한국인의 노안 인지도는 96%로 아시아 주요 국가 평균인 90%보다 높게 나타났지만, 응답자의 94%가 한 가지 이상의 노안 증상을 경험하고 있음에도 불편함을 참고 임시방편에 의존하며 시력 교정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대표적인 노안 증상으로 눈의 피로감(83%)과 화장 또는 면도 시 어려움(61%)을 꼽았으며, 두 항목 모두 아시아 주요 국가 평균(각 78%, 51%)을 상회했다. 또한 응답자 다수는 ▲어두운 곳에서 사물 보기(74%) ▲약병 라벨 또는 휴대폰 화면의 작은 글씨 읽기(73%) ▲근거리 작업 수행(72%)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다양한 불편함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은 노안을 외모 변화 다음으로 대표적인 노화 징후로 인식하고 있으며, 전체 응답자의 93%는 나이와 관련된 시력 변화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그중 79%는 시력 변화로 인해 일상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노안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만, 한국인 다수는 시력 교정보다 임시방편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센코리아, 희귀·난치성 질환 연합회와 가족케어 프로그램 공동 진행
입센코리아는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희귀질환 환자의 가족·보호자를 위한 '희귀질환 가족 케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희귀질환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겪는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획했으며, 특히 여름 휴가철에 더욱 커지는 돌봄 부담에 주목했다. 입센코리아와 연합회는 8월 한 달간 돌봄 가족·보호자 25명을 선정해 그들이 원하는 물품을 구매하거나, 하고 싶은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입센코리아 양미선 대표는 "이번 케어 프로그램으로 여름 휴가철에 소외될 수 있는 돌봄 가족과 보호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정진향 사무총장은 "희귀질환은 치료 자체도 어렵지만 돌봄 부담으로 온 가족이 복지 사각지대에 내몰려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희귀질환 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적 지원의 중요성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