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16일(현지 시간) 미국 보스턴 시포트사이언스센터에서 랩센트럴과 함께 ‘2025 CKD 팜 골든 티켓’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랩센트럴이 주관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종근당 김영주 사장과 CKD USA 김호원 법인장, 보스턴 총영사관 김재휘 총영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용우 단장과 박순만 미국지사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43개 기업이 참가했다.
‘골든 티켓’은 유망한 스타트업이 랩센트럴에 입주해 1년간 첨단 연구 공간과 커뮤니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유망한 혁신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근당은 사전 심사에서 선정된 바이오 스타트업 인듀라 테라퓨틱스에 골든 티켓을 수여했다. 인듀라는 추후 랩센트럴 입주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 받는다.
앞서 종근당은 지난해 보스턴에 설립한 미국법인 CKD USA를 통해 랩센트럴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폰서십 등급인 골드 멤버십에 가입했다. 올해부터 골드 레벨 후원을 시작해 골든 티켓을 수여하게 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CKD 팜 골든 티켓은 단순 후원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혁신 기술을 함께 발굴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CKD USA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연구개발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랩센트럴이 주관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종근당 김영주 사장과 CKD USA 김호원 법인장, 보스턴 총영사관 김재휘 총영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용우 단장과 박순만 미국지사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43개 기업이 참가했다.
‘골든 티켓’은 유망한 스타트업이 랩센트럴에 입주해 1년간 첨단 연구 공간과 커뮤니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유망한 혁신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근당은 사전 심사에서 선정된 바이오 스타트업 인듀라 테라퓨틱스에 골든 티켓을 수여했다. 인듀라는 추후 랩센트럴 입주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 받는다.
앞서 종근당은 지난해 보스턴에 설립한 미국법인 CKD USA를 통해 랩센트럴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폰서십 등급인 골드 멤버십에 가입했다. 올해부터 골드 레벨 후원을 시작해 골든 티켓을 수여하게 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CKD 팜 골든 티켓은 단순 후원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혁신 기술을 함께 발굴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CKD USA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연구개발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