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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QR코드
당뇨병 환자는 신장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한해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게 좋다.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1만4344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저항성이 크고 몸속에 지방이 많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맹물을 마시는 게 어렵다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혈당 관리 어플리케이션 밀당365에서 바나바잎차와 여주차(당앤핏)를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퀴즈를 맞히면 총 80명에게 차 한 박스를 보내준다. QR코드를 스캔하거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밀당365'를 검색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