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절대 안 굶고, ‘이것’ 꼭 먹는다”… 박신혜, 직접 밝힌 ‘몸매 관리법’은?
김예경 기자
입력 2025/04/02 10:54
[스타의 건강]
배우 박신혜(35)가 자신의 뷰티 루틴을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 ‘동안 미녀 박신혜는 이것에 진심! 알아두면 유용한 박신혜의 뷰티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박신혜는 “작품에 들어갈 때 열심히 운동을 하는 타입이다”며 “나는 절대 굶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꼭 단백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드라마를 준비할 땐 식단 관리가 어려워서 아침에 일어나 공복 유산소를 하고, 저녁엔 근력운동을 한다”며 “근력운동을 하지 않으면 탄력 없는 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박신혜는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포함해 하루 3시간씩 운동한다. 그는 “요즘은 몸의 순환을 위해 아침마다 미온수를 마신다”고 했다. 굶은 다이어트를 하면 요요 현상이 올 수 있고 지방보다 근육과 수분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박신혜처럼 단백질을 챙기고,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
▷단백질 먹기=다이어트 중이라면 박신혜처럼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며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좋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 된다. 노인의 경우 근감소증 예방에, 바쁜 현대인에게는 간편한 영양 보충제로 활용될 수 있다. 일부 제품에는 비타민, 미네랄이 포함돼 있어 전반적인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도 유용하다. 특히 운동 후에 단백질 셰이크를 먹으면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 손상된 근육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근육량 증가를 촉진할 수 있다.
▷공복 유산소 하기=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박신혜처럼 공복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근력운동 하기=다이어트할 때 유산소 운동만 하면 근육량이 줄어든다. 박신혜가 말한 것처럼 근력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의 탄력을 잃을 수 있다. 근육량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 3~4회 격일로 근력운동은 필수다. 팔굽혀펴기, 런지,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발을 쭉 뻗어 버티기 등의 운동을 하면 된다.
▷아침에 미온수 마시기=박신혜처럼 아침에 미온수 한 잔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은 과식도 예방한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했다. 아침에 물을 마실 때는 여유를 갖고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고혈압이 있고 뇌동맥류나 뇌출혈을 경험한 환자가 물을 빨리 마시면 뇌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해 뇌혈관이 파열되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적어도 5분 이상 시간을 두고 천천히 물을 마시도록 한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 ‘동안 미녀 박신혜는 이것에 진심! 알아두면 유용한 박신혜의 뷰티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박신혜는 “작품에 들어갈 때 열심히 운동을 하는 타입이다”며 “나는 절대 굶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꼭 단백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드라마를 준비할 땐 식단 관리가 어려워서 아침에 일어나 공복 유산소를 하고, 저녁엔 근력운동을 한다”며 “근력운동을 하지 않으면 탄력 없는 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박신혜는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포함해 하루 3시간씩 운동한다. 그는 “요즘은 몸의 순환을 위해 아침마다 미온수를 마신다”고 했다. 굶은 다이어트를 하면 요요 현상이 올 수 있고 지방보다 근육과 수분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박신혜처럼 단백질을 챙기고,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
▷단백질 먹기=다이어트 중이라면 박신혜처럼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며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좋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 된다. 노인의 경우 근감소증 예방에, 바쁜 현대인에게는 간편한 영양 보충제로 활용될 수 있다. 일부 제품에는 비타민, 미네랄이 포함돼 있어 전반적인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도 유용하다. 특히 운동 후에 단백질 셰이크를 먹으면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 손상된 근육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근육량 증가를 촉진할 수 있다.
▷공복 유산소 하기=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박신혜처럼 공복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근력운동 하기=다이어트할 때 유산소 운동만 하면 근육량이 줄어든다. 박신혜가 말한 것처럼 근력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의 탄력을 잃을 수 있다. 근육량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 3~4회 격일로 근력운동은 필수다. 팔굽혀펴기, 런지,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발을 쭉 뻗어 버티기 등의 운동을 하면 된다.
▷아침에 미온수 마시기=박신혜처럼 아침에 미온수 한 잔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은 과식도 예방한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했다. 아침에 물을 마실 때는 여유를 갖고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고혈압이 있고 뇌동맥류나 뇌출혈을 경험한 환자가 물을 빨리 마시면 뇌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해 뇌혈관이 파열되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적어도 5분 이상 시간을 두고 천천히 물을 마시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