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눈안과 강남은 지난 6일 안과 취약지역인 고성군 주민들의 눈 검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결핵협회, 더나눔플러스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결핵검진, 치과, 안과 등 50여 명의 의료진과 봉사자가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특히 안과가 없는 고성군 주민들은 살면서 한 번도 안과진료를 받아본 적 없는 사람이 많아 안과 진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150여 명의 안과진료를 본 밝은눈안과 강남 의료진은 아크(ARK) 사의 휴대용 안저촬영장비를 활용한 망막, 시신경 영역의 검사와 진료를 실시했다. 실제로 황반변성 등의 실명 질환 환자가 다수 발견돼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추가로 모든 주민들이 스스로 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망막변성 등의 실명질환 예방과 안구건조증을 관리하는 여러 가지 안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료를 진행한 밝은눈안과 강남 하성우 원장은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정신 이 진료를 이어갔다"며 "세계 최고의 안과 기술을 가진 한국이지만, 아직도 그 혜택을 누릴 수 없는 곳이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안과 질환은 빠른 발견이 가장 좋은 치료라고 할 수 있는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주민들이 더 빨리 치료받을 수 있는 봉사의 자리에 항상 함께 하고 싶다"며 "이런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준 대한결핵협회, 더나눔플러스를 비롯한 함께 한 많은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한결핵협회, 더나눔플러스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결핵검진, 치과, 안과 등 50여 명의 의료진과 봉사자가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특히 안과가 없는 고성군 주민들은 살면서 한 번도 안과진료를 받아본 적 없는 사람이 많아 안과 진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150여 명의 안과진료를 본 밝은눈안과 강남 의료진은 아크(ARK) 사의 휴대용 안저촬영장비를 활용한 망막, 시신경 영역의 검사와 진료를 실시했다. 실제로 황반변성 등의 실명 질환 환자가 다수 발견돼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추가로 모든 주민들이 스스로 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망막변성 등의 실명질환 예방과 안구건조증을 관리하는 여러 가지 안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료를 진행한 밝은눈안과 강남 하성우 원장은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정신 이 진료를 이어갔다"며 "세계 최고의 안과 기술을 가진 한국이지만, 아직도 그 혜택을 누릴 수 없는 곳이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안과 질환은 빠른 발견이 가장 좋은 치료라고 할 수 있는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주민들이 더 빨리 치료받을 수 있는 봉사의 자리에 항상 함께 하고 싶다"며 "이런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준 대한결핵협회, 더나눔플러스를 비롯한 함께 한 많은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