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새병원 운영 계획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순천향대 천안병원 새병원은 현병원 바로 옆 1만3700평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5층, 1000병상 규모로 지어졌다. 최첨단 장비와 환자 친화적인 진료 시스템,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료 환경을 갖추고 오는 5월 7일 개원한다.
설명회에는 병원 경영진을 비롯해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사무원 등 모든 직군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하루 2번 진행됐다. 이문수 병원장의 새병원 운영계획 수립 목표 설명과 인사말을 시작으로 4개 분야로 나뉘어 새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계획이 발표됐다.
운영 계획 주제는 ▲병동·외래·수술실 운영 계획 ▲의료기기·공기구비품 도입일정 및 운영 계획 ▲인력증·충원 및 배치 계획 ▲개원 시뮬레이션 진행 계획 등으로 김두상 진료부원장(비뇨의학과)이 발표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새병원 개원이 어느덧 57일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와 시뮬레이션을 통해 권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설명회에는 병원 경영진을 비롯해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사무원 등 모든 직군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하루 2번 진행됐다. 이문수 병원장의 새병원 운영계획 수립 목표 설명과 인사말을 시작으로 4개 분야로 나뉘어 새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계획이 발표됐다.
운영 계획 주제는 ▲병동·외래·수술실 운영 계획 ▲의료기기·공기구비품 도입일정 및 운영 계획 ▲인력증·충원 및 배치 계획 ▲개원 시뮬레이션 진행 계획 등으로 김두상 진료부원장(비뇨의학과)이 발표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새병원 개원이 어느덧 57일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와 시뮬레이션을 통해 권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