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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이 자사의 20가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20'을 한국백신판매와 공동판매한다고 밝혔다./사진=한국화이자제약, 한국백신판매 제공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1월 한국백신판매와 국내 허가된 20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20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동판매 계약은 2013년 체결한 협력 계약에 이어 국내 출시될 프리베나20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새롭게 맺은 것이다. 양사는 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의 공동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프리베나20을 통한 소아 폐렴구균 백신 접종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한국화이자제약 프라이머리케어사업부 송찬우 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폐렴구균 백신의 가치를 더욱 잘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협력의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준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