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이은희 사무총장이 최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개최한 ‘2024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을 수상했다.
‘2024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는 역대 보건대학원장과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1회 졸업생부터 재학생까지 역대 최다인 350여 명이 참석했다. 2024년 한 해 동안 보건대학원 총동창회 활동을 회고하고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은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서 국내 보건학,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보건대학원 출신 인사·동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이은희(04년 졸업) 사무총장이 수상했다.
이은희 사무총장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한국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에 근무하며 맞춤형 건강검진, 사후관리 서비스체계 정착, 건강증진사업 개발과 시행, 빅데이터 중심의 연구기능 강화 추진 등 미래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보건대학원 총동창회장으로서 역임하며 보건대학원과 동창회 발전을 도모했다. 보건대학원 건강증진경영학과 신설에 크게 기여해 연세대학교 의료원 발전에도 이바지 했다.
이은희 사무총장은 “그동안 많은 동문들과 함께 학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고, 이 상도 그분들과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는 역대 보건대학원장과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1회 졸업생부터 재학생까지 역대 최다인 350여 명이 참석했다. 2024년 한 해 동안 보건대학원 총동창회 활동을 회고하고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은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서 국내 보건학,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보건대학원 출신 인사·동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이은희(04년 졸업) 사무총장이 수상했다.
이은희 사무총장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한국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에 근무하며 맞춤형 건강검진, 사후관리 서비스체계 정착, 건강증진사업 개발과 시행, 빅데이터 중심의 연구기능 강화 추진 등 미래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보건대학원 총동창회장으로서 역임하며 보건대학원과 동창회 발전을 도모했다. 보건대학원 건강증진경영학과 신설에 크게 기여해 연세대학교 의료원 발전에도 이바지 했다.
이은희 사무총장은 “그동안 많은 동문들과 함께 학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고, 이 상도 그분들과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