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365, '당 밸런스' 이벤트 중
당뇨병 환자에게는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다. 체내 수분량을 늘려야 대사가 원활해져 혈당이 잘 조절된다. 그런데 겨울에 탈수증을 겪는 사람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탈수증 환자는 8월(1만 2225명) 다음으로 12월(1만 822명)에 가장 많다(2019년 자료).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리는데,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밀당365에서는 겨울에 맹물을 꾸역꾸역 마시는 게 괴로운 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식후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바나바잎추출물이 들었다.앱에 접속해 퀴즈를 풀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닥터워터 '당 밸런스' 한 박스(20병)를 선물로 보내준다. QR코드를 스캔하면 밀당365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