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오윤아(44)가 16살 연하남에게 고백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오윤아는 “1~2년 전쯤 연하남에게 대시 받은 적 있다”며 “그 사람은 어렸을 때 유학을 갔다 와서 내가 연예인인지 모르는 것 같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내가 본인 스타일이라며 말을 시켜서 내 나이를 말하니 (연하남이) 놀라더라”며 “내가 몇 살이냐 물으니 (연하남이) 16살이라 답했다”고 했다. 오윤아는 “우리 아들이랑 별 차이 없어서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딱히 관리를 위해 보톡스를 맞지는 않는다”며 “집에서 홈케어 탄력 기기를 사용해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오윤아가 밝힌 ‘홈케어 탄력 기기’가 정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본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
홈 케어 탄력 기기의 원리는 대부분 피부에 고주파, 미세 전류 등을 보내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탄력을 개선하는 것이다. 탄력 기기의 고주파 혹은 미세 전류가 피부 조직에 열을 가해 피부 조직에 손상을 입히면 세포에 변성이 생긴다. 이렇게 변성된 부분을 콜라겐 등이 새롭게 채워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
하지만 홈케어 기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홈 케어 탄력 기기가 피부 재생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가정용의 경우 전류 출력 세기가 약해 확연한 변화를 일으키기는 한계가 있다. 짧은 기간 안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원한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홈케어 기기를 사용해 관리하는 것이 좋겠지만, 한순간에 피부 탄력이 올라가지는 않는다”며 “홈케어 기기를 사용 방법에 맞게 꾸준히 쓰면 천천히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서 원장은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를 보고 싶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며 “빨리 효과를 내는 시술로는 써마지, 인모드, 튠페이스, 울쎄라, 슈링크, 소프웨이레이저, 티타늄 리프팅 등이 있다”고 했다.
◇치아 교정 중이면 사용 피해야
홈 케어 탄력 기기는 이 시림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홈 케어 탄력 기기는 피부로 전류를 보내는 방식인 만큼, 광대, 턱 등등 치아에 가까운 부위에 사용하면 이 시림 증상이 있을 수 있다. 탄력 기기는 전류 출력이 약해 큰 부작용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탄력 기기를 치아와 가까운 부위에 사용하면 이 시림이 느껴질 수 있다. 따라서 치아 교정 치료 중이거나 평소 이 시림에 민감한 편이라면 사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 사용할 때 하루 권장 사용 시간과 사용 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사용할 경우에는 꼭 1단계부터 손에 테스트한 후 사용하고, 눈가나 목젖 등의 민감한 부위는 사용을 피해야 한다.
◇과장 광고 주의
홈 케어 탄력 기기를 구입할 때는 효능과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 식약처에서 입증된 효과는 ‘주름개선’ 뿐인데도 광고에는 ‘피부 리프팅’ ‘모공 조임’ 등의 효과로 과장 광고하는 제품이 많기 때문이다.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고 싶다면, 제품의 인증마크와 식약처 인증사항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인증마크에는 인증마크유럽연합(EU)의 통합규격인증마크인 CE인증, 국내 국가인증통합마크인 KC인증 등이 있다. 해당 제품이 식약처에서 인정한 의료기기일 경우, 제품의 인증번호를 식약처 의료기기정보포털에 검색해 확인 가능하다. 해당 제품의 효과를 실험한 논문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오윤아는 “1~2년 전쯤 연하남에게 대시 받은 적 있다”며 “그 사람은 어렸을 때 유학을 갔다 와서 내가 연예인인지 모르는 것 같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내가 본인 스타일이라며 말을 시켜서 내 나이를 말하니 (연하남이) 놀라더라”며 “내가 몇 살이냐 물으니 (연하남이) 16살이라 답했다”고 했다. 오윤아는 “우리 아들이랑 별 차이 없어서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딱히 관리를 위해 보톡스를 맞지는 않는다”며 “집에서 홈케어 탄력 기기를 사용해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오윤아가 밝힌 ‘홈케어 탄력 기기’가 정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본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
홈 케어 탄력 기기의 원리는 대부분 피부에 고주파, 미세 전류 등을 보내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탄력을 개선하는 것이다. 탄력 기기의 고주파 혹은 미세 전류가 피부 조직에 열을 가해 피부 조직에 손상을 입히면 세포에 변성이 생긴다. 이렇게 변성된 부분을 콜라겐 등이 새롭게 채워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
하지만 홈케어 기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홈 케어 탄력 기기가 피부 재생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가정용의 경우 전류 출력 세기가 약해 확연한 변화를 일으키기는 한계가 있다. 짧은 기간 안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원한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홈케어 기기를 사용해 관리하는 것이 좋겠지만, 한순간에 피부 탄력이 올라가지는 않는다”며 “홈케어 기기를 사용 방법에 맞게 꾸준히 쓰면 천천히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서 원장은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를 보고 싶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며 “빨리 효과를 내는 시술로는 써마지, 인모드, 튠페이스, 울쎄라, 슈링크, 소프웨이레이저, 티타늄 리프팅 등이 있다”고 했다.
◇치아 교정 중이면 사용 피해야
홈 케어 탄력 기기는 이 시림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홈 케어 탄력 기기는 피부로 전류를 보내는 방식인 만큼, 광대, 턱 등등 치아에 가까운 부위에 사용하면 이 시림 증상이 있을 수 있다. 탄력 기기는 전류 출력이 약해 큰 부작용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탄력 기기를 치아와 가까운 부위에 사용하면 이 시림이 느껴질 수 있다. 따라서 치아 교정 치료 중이거나 평소 이 시림에 민감한 편이라면 사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 사용할 때 하루 권장 사용 시간과 사용 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사용할 경우에는 꼭 1단계부터 손에 테스트한 후 사용하고, 눈가나 목젖 등의 민감한 부위는 사용을 피해야 한다.
◇과장 광고 주의
홈 케어 탄력 기기를 구입할 때는 효능과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 식약처에서 입증된 효과는 ‘주름개선’ 뿐인데도 광고에는 ‘피부 리프팅’ ‘모공 조임’ 등의 효과로 과장 광고하는 제품이 많기 때문이다.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고 싶다면, 제품의 인증마크와 식약처 인증사항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인증마크에는 인증마크유럽연합(EU)의 통합규격인증마크인 CE인증, 국내 국가인증통합마크인 KC인증 등이 있다. 해당 제품이 식약처에서 인정한 의료기기일 경우, 제품의 인증번호를 식약처 의료기기정보포털에 검색해 확인 가능하다. 해당 제품의 효과를 실험한 논문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