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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스(hince)가 브랜드 최초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사진=힌스 제공
색조 브랜드 힌스(hince)가 브랜드 최초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킹스베리 비타 나이트 크림'과 '비타 베리어 너리싱 립 오일'이다. 피부 본연의 에너지를 끌어올려 건강한 피부 톤과 광채로 케어해준다.

신제품의 주요 성분은 한국 논산에서 재배된 특허 품종 킹스베리다. 일반 딸기보다 두 배 이상 크고,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이 원료는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힌스의 독자 성분 킹스베리-비타™로 적용됐다.

킹스베리 비타 나이트 크림은 5중 모공 개선, 피부 결 개선, 피부 광채 개선 등 11가지 인체 적용 시험을 통과했으며, 72% 이상의 킹스베리수를 함유해 맑은 피부 톤, 매끄러운 결, 자연스러운 광채까지 한 번에 케어해준다. 모든 피부에 쓰기 좋은 끈적임 없는 킹스베리 퓨레 텍스처로, 톡톡 터지는 비타민 캡슐이 부드럽게 흡수돼 더블 보습 레이어링 케어가 가능하다. 또 이탈리아 비건 인증과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높였다.


비타 베리어 너리싱 립 오일은 스킨 컨디셔닝 성분 95%가 함유된 고보습 립 오일로 입술 각질 및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투명한 붉은 빛의 '01 킹스베리'와 자연스러운 오렌지 빛의 '02 만다린'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힌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이트 크림은 38% 할인된 가격에, 립 오일은 31%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추가 샘플과 스페셜 어플리케이션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이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