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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본정형외과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메디컬아시아 2024,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병원 사지연장술 부문 대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뉴본정형외과 제공
뉴본정형외과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메디컬아시아 2024,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병원 사지연장술 부문 대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공식적으로 보건복지부가 후원했으며 검증을 통해 각 분야의 우수한 의료진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사지연장술 대상 수상은 해당 분야 기초 조사와 빅데이터, 그리고 전문가 100인 조사를 1달간 진행, 최종 점수 합산을 통해 '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임창무 원장의 35년간의 공적 조사를 통해 미세천공술 연구성과 및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뉴본정형외과는 2024년 12월 현재 사지연장술 4980례, 휜다리수술 9314례 등 임창무 원장 단독 집도로는 세계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뉴본정형외과 임창무 대표원장은 "의사로서 처음 발을 디딜 때와 같이 항상 겸허한 자세로 환자의 입장에서 치료를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변하지 않도록 초심을 그대로 이어가겠다"고 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