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텔라스, 임직원 3명 해외 지사 발령
한국아스텔라스는 최근 자사 임직원 3명이 해외 지사로 승진·보직 발령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항암제사업부 문수미 이사, 의학부 박경아 이사, 마켓엑세스 이고운 상무는 향후 싱가포르와 영국에 위치한 아스텔라스 인터내셔널 리전 허브·지사로 이동해 회사의 ADC(항체-약물접합체) 치료제 관련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문수미 이사는 1일부로 아스텔라스 인터내셔널 리전 요로상피암 치료제 마케팅 리드로 진출한다. 박경아 이사는 지난 11월 1일부로 인터내셔널 리전·중국 의학부 내 요로상피암 치료제 TA 리드로 보직 이동했다. 이고운 상무는 순환보직의 일환으로 아스텔라스 글로벌마켓엑세스 팀에 합류한다. 순환보직 기간은 내년 1월부터 약 1년이다.
한국아스텔라스 김준일 대표이사 사장은 "회사에서 그동안 많은 기여를 한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 지사와의 협업에도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스터, 걸음 기부 캠페인 ‘스텝바이스텝’ 진행
박스터는 지난 2일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의 꿈을 응원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 '스텝바이스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스텝바이스텝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걸은 걸음 수를 기부금으로 환산해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을 지원하는 박스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박스터 한국법인 창립 33주년을 맞아 걸음 기부 목표를 총 3300만보로 설정하고, 지난 9월 30일부터 걸음 기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임직원·가족들의 걸음 수를 측정했다. 그 결과, 약 40여일 만에 목표 걸음 수를 최종 달성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의 교육·심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스터 임광혁 대표는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에게 더 밝은 내일을 선물하기 위해 매년 스텝바이스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BMS제약, 환자보호자의 날 맞이 심리 상담 프로그램 '마음콜' 진행
한국BMS제약은 오는 16일 '환자보호자의 날'을 맞아 중증환자 보호자를 위한 전문 심리 상담 프로그램 '마음콜'을 2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환자보호자 역할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환자 가족이라면 누구나 오는 13일까지 한국상담학회 홈페이지나 환자보호자 커뮤니티, 관련 의료기관 등에 안내된 링크에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최대 70명의 환자보호자에게 한국상담학회 소속 전문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주 1회, 최대 5회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자신의 상황에 따라 전화·화상·대면 중 원하는 상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상담은 스트레스 진단부터 환자와의 소통법, 일상생활 관리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들로 구성된다.
한국BMS제약 이혜영 대표는 "환자보호자는 중증질환 환자의 치료 여정에서 의료진과 더불어 환자의 곁을 지키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지난 4년간 마음콜을 통해 보호자들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보호자들을 지원하는 것이 환자가 건강하게 일상을 회복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폐암제로 캠페인 앰배서더 입학식' 진행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달 27일 비흡연자의 폐암 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폐암제로 캠페인 앰배서더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폐암제로는 비흡연 폐암의 위험성과 조기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10월부터 전개해 온 캠페인이다. 이는 비영리 협력기구 ‘폐암 전문가 협의체(LAA)’의 일환으로, 캠페인에는 한국여성재단·한국폐암환우회·주한영국대사관·주한영국상공회의소 등이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가수 바다와 전국 대학생 50명은 폐암제로 캠페인 앰배서더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가수 바다는 10여년 전 비흡연자였던 어머니를 폐암으로 잃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대학생 앰배서더는 내년 2월까지 ▲폐암 질환·조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그룹 스터디 ▲폐암 조기검진 독려 인터뷰 ▲폐암 조기 검진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서약서 모집 등 비흡연자의 폐암 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전세환 대표이사는 "폐암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며 "비흡연자에게도 폐암 검진이 필요하다는 것과 저선량 흉부 CT를 통해 폐암 조기 검진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바로 당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한국아스텔라스는 최근 자사 임직원 3명이 해외 지사로 승진·보직 발령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항암제사업부 문수미 이사, 의학부 박경아 이사, 마켓엑세스 이고운 상무는 향후 싱가포르와 영국에 위치한 아스텔라스 인터내셔널 리전 허브·지사로 이동해 회사의 ADC(항체-약물접합체) 치료제 관련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문수미 이사는 1일부로 아스텔라스 인터내셔널 리전 요로상피암 치료제 마케팅 리드로 진출한다. 박경아 이사는 지난 11월 1일부로 인터내셔널 리전·중국 의학부 내 요로상피암 치료제 TA 리드로 보직 이동했다. 이고운 상무는 순환보직의 일환으로 아스텔라스 글로벌마켓엑세스 팀에 합류한다. 순환보직 기간은 내년 1월부터 약 1년이다.
한국아스텔라스 김준일 대표이사 사장은 "회사에서 그동안 많은 기여를 한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 지사와의 협업에도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스터, 걸음 기부 캠페인 ‘스텝바이스텝’ 진행
박스터는 지난 2일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의 꿈을 응원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 '스텝바이스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스텝바이스텝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걸은 걸음 수를 기부금으로 환산해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을 지원하는 박스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박스터 한국법인 창립 33주년을 맞아 걸음 기부 목표를 총 3300만보로 설정하고, 지난 9월 30일부터 걸음 기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임직원·가족들의 걸음 수를 측정했다. 그 결과, 약 40여일 만에 목표 걸음 수를 최종 달성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의 교육·심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스터 임광혁 대표는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에게 더 밝은 내일을 선물하기 위해 매년 스텝바이스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BMS제약, 환자보호자의 날 맞이 심리 상담 프로그램 '마음콜' 진행
한국BMS제약은 오는 16일 '환자보호자의 날'을 맞아 중증환자 보호자를 위한 전문 심리 상담 프로그램 '마음콜'을 2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환자보호자 역할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환자 가족이라면 누구나 오는 13일까지 한국상담학회 홈페이지나 환자보호자 커뮤니티, 관련 의료기관 등에 안내된 링크에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최대 70명의 환자보호자에게 한국상담학회 소속 전문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주 1회, 최대 5회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자신의 상황에 따라 전화·화상·대면 중 원하는 상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상담은 스트레스 진단부터 환자와의 소통법, 일상생활 관리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들로 구성된다.
한국BMS제약 이혜영 대표는 "환자보호자는 중증질환 환자의 치료 여정에서 의료진과 더불어 환자의 곁을 지키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지난 4년간 마음콜을 통해 보호자들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보호자들을 지원하는 것이 환자가 건강하게 일상을 회복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폐암제로 캠페인 앰배서더 입학식' 진행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달 27일 비흡연자의 폐암 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폐암제로 캠페인 앰배서더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폐암제로는 비흡연 폐암의 위험성과 조기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10월부터 전개해 온 캠페인이다. 이는 비영리 협력기구 ‘폐암 전문가 협의체(LAA)’의 일환으로, 캠페인에는 한국여성재단·한국폐암환우회·주한영국대사관·주한영국상공회의소 등이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가수 바다와 전국 대학생 50명은 폐암제로 캠페인 앰배서더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가수 바다는 10여년 전 비흡연자였던 어머니를 폐암으로 잃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대학생 앰배서더는 내년 2월까지 ▲폐암 질환·조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그룹 스터디 ▲폐암 조기검진 독려 인터뷰 ▲폐암 조기 검진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서약서 모집 등 비흡연자의 폐암 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전세환 대표이사는 "폐암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며 "비흡연자에게도 폐암 검진이 필요하다는 것과 저선량 흉부 CT를 통해 폐암 조기 검진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바로 당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