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44)이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아니 그래가지구~전 요즘 이케 살아요~(똥배있는 사람,어깨 말린사람은 일단 무조건 어서오시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평소에 근력 운동과 발레하기 전에 하는 스트레칭을 몇 가지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장요근'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만의 스트레칭법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장요근이 구부러지면 배도 나온다"며 "장요근을 움직이기만 해도 똥배를 잡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윤혜진이 소개한 장요근 스트레칭법에 대해 알아본다.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장요근 구부러질 수 있어
장요근은 허리뼈와 골반을 이어주는 근육이다. 척추에서 장골, 다리의 대퇴골까지 이어져 있다. 짧아지는 특성이 있어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쉽게 구부러지기도 한다. 특히 잘못 앉는 자세는 주변 근육, 인대, 힘줄의 긴장을 만들어 허리 통증을 유발한다. 요통이 계속되면 척추뼈 사이 디스크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허리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장요근이 구부러지면 골반과 몸통을 굴곡시켜 허리가 구부정해질 수 있으며 허리, 골반, 다리에까지 통증을 가져온다. 장요근으로 인한 요통은 아픈 쪽 다리로 서 있기 힘든 것이 특징이다. 또 허리를 구부리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배가 나올 수 있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똑바로 누워 다리를 펴면 통증을 느끼지만, 다리를 구부리거나 옆으로 웅크리고 있으면 편해진다.
◇구부러진 장요근, 스트레칭만 잘해도 다시 펴져
장요근 문제로 인한 허리, 골반, 다리 통증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는 스트레칭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트레칭은 굳어 있는 관절, 근육, 인대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 근력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윤혜진이 소개한 스트레칭 방법은 우선 한쪽 다리를 앞으로 세우고 스트레칭하는 쪽의 다리는 뒤로 펴는 동작으로 시작한다. 그 뒤, 양손은 앞다리 무릎에 올려놓고 상체가 구부러지지 않게 한다. 골반을 바닥 방향으로 누르며 골반이 뒤로 빠지거나 허리가 휘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한다. 마지막으로 골반 안쪽 근육이 늘어 나는 느낌을 느끼면서 5~10초 정도 번갈아 가며 누르면 된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아니 그래가지구~전 요즘 이케 살아요~(똥배있는 사람,어깨 말린사람은 일단 무조건 어서오시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평소에 근력 운동과 발레하기 전에 하는 스트레칭을 몇 가지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장요근'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만의 스트레칭법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장요근이 구부러지면 배도 나온다"며 "장요근을 움직이기만 해도 똥배를 잡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윤혜진이 소개한 장요근 스트레칭법에 대해 알아본다.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장요근 구부러질 수 있어
장요근은 허리뼈와 골반을 이어주는 근육이다. 척추에서 장골, 다리의 대퇴골까지 이어져 있다. 짧아지는 특성이 있어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쉽게 구부러지기도 한다. 특히 잘못 앉는 자세는 주변 근육, 인대, 힘줄의 긴장을 만들어 허리 통증을 유발한다. 요통이 계속되면 척추뼈 사이 디스크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허리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장요근이 구부러지면 골반과 몸통을 굴곡시켜 허리가 구부정해질 수 있으며 허리, 골반, 다리에까지 통증을 가져온다. 장요근으로 인한 요통은 아픈 쪽 다리로 서 있기 힘든 것이 특징이다. 또 허리를 구부리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배가 나올 수 있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똑바로 누워 다리를 펴면 통증을 느끼지만, 다리를 구부리거나 옆으로 웅크리고 있으면 편해진다.
◇구부러진 장요근, 스트레칭만 잘해도 다시 펴져
장요근 문제로 인한 허리, 골반, 다리 통증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는 스트레칭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트레칭은 굳어 있는 관절, 근육, 인대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 근력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윤혜진이 소개한 스트레칭 방법은 우선 한쪽 다리를 앞으로 세우고 스트레칭하는 쪽의 다리는 뒤로 펴는 동작으로 시작한다. 그 뒤, 양손은 앞다리 무릎에 올려놓고 상체가 구부러지지 않게 한다. 골반을 바닥 방향으로 누르며 골반이 뒤로 빠지거나 허리가 휘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한다. 마지막으로 골반 안쪽 근육이 늘어 나는 느낌을 느끼면서 5~10초 정도 번갈아 가며 누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