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한국·중국·일본 임상 시험 결과를 발표한다. 해당 발표에는 아시아인 환자에 대한 세노바메이트 치료 효과·안전성 평가 결과가 포함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가 오는 12월 6~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뇌전증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해당 심포지엄에서 ‘실제 환자 사례 연구를 통한 발작 치료 우선순위 설정’이라는 주제로 지속적 발작이 환자 치료 여정에 미치는 영향, 발작완전소실에 대한 미충족 수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학회 기간 중 진행하는 9건의 포스터 발표에서는 세노바메이트의 아시아 지역 출시를 위해 한·중·일에서 진행한 임상 시험 결과를 소개한다. 아시아인 환자에서 세노바메이트 치료 효과·안전성 평가를 비롯해 ▲뇌전증 하위유형에 따른 세노바메이트 치료 효과에 대한 분석 ▲세노바메이트 유지 용량 범위에 대한 후향적 분석 ▲뇌전증 약물 복용 시 부정맥 발생률 분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SK라이프사이언스 의료부문 루이스 페라리 부사장은 “이번 심포지엄과 포스터 발표 자료들이 세노바메이트의 효능, 안전성, 작용 기전 등을 포함한 최신 정보들을 제공해 의료인들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K바이오팜은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가 오는 12월 6~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뇌전증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해당 심포지엄에서 ‘실제 환자 사례 연구를 통한 발작 치료 우선순위 설정’이라는 주제로 지속적 발작이 환자 치료 여정에 미치는 영향, 발작완전소실에 대한 미충족 수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학회 기간 중 진행하는 9건의 포스터 발표에서는 세노바메이트의 아시아 지역 출시를 위해 한·중·일에서 진행한 임상 시험 결과를 소개한다. 아시아인 환자에서 세노바메이트 치료 효과·안전성 평가를 비롯해 ▲뇌전증 하위유형에 따른 세노바메이트 치료 효과에 대한 분석 ▲세노바메이트 유지 용량 범위에 대한 후향적 분석 ▲뇌전증 약물 복용 시 부정맥 발생률 분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SK라이프사이언스 의료부문 루이스 페라리 부사장은 “이번 심포지엄과 포스터 발표 자료들이 세노바메이트의 효능, 안전성, 작용 기전 등을 포함한 최신 정보들을 제공해 의료인들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