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가 알려주는 골다공증 골절 위험과 올바른 관리
헬스조선 건강 콘서트인 '건강똑똑 골다공증'편이 11월 26일(화) 오후 3시,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서초역 7번 출구)에서 열린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이다. 한 번 골절이 발생하면 재골절 위험이 약 10배까지 높아지는데 특히 척추 골절과 고관절 골절이 많다. 고령층의 골절은 여러 합병증이 동반돼 사망 위험도 높인다.
헬스조선 편집팀
입력 2024/11/20 09:33
명의가 알려주는 골다공증 골절 위험과 올바른 관리
헬스조선 건강 콘서트인 '건강똑똑 골다공증'편이 11월 26일(화) 오후 3시,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서초역 7번 출구)에서 열린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이다. 한 번 골절이 발생하면 재골절 위험이 약 10배까지 높아지는데 특히 척추 골절과 고관절 골절이 많다. 고령층의 골절은 여러 합병증이 동반돼 사망 위험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