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이해나 기자가 한국정신종양학회 10주념 기념 추계학술대회에서 지난 15일 감사패를 수상했다.
한국정신종양학회는 정신종양학과 관련된 연구·교육·임상 발전을 통해 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4년 설립됐다. 정신종양학은 암이 환자의 신체뿐 아니라 정신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인식하고 암의 ▲심리적 ▲사회적 ▲행동적 측면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경험을 나누며, 정신종양학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 정신종양학 역사를 만들어 온 인물들과의 패널토의, 암 경험자와 함께하는 토크쇼, 정신종양학 주요 주제를 다룬 전문가 강연 등이 진행됐다. 학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공로패,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해나 기자는 심도 깊은 기사와 칼럼을 비롯, 유튜브 등을 통해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디스트레스 문제를 널리 알리고, 정신종양학 관련 학회의 필요성과 발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언론인으로서 유일하게 학회 감사패를 받았다.
이 외에도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 장윤정 단장, 성균관의대 혈액종양내과 안진석 교수, 부산시 서지연 의원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한국정신종양학회는 정신종양학과 관련된 연구·교육·임상 발전을 통해 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4년 설립됐다. 정신종양학은 암이 환자의 신체뿐 아니라 정신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인식하고 암의 ▲심리적 ▲사회적 ▲행동적 측면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경험을 나누며, 정신종양학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 정신종양학 역사를 만들어 온 인물들과의 패널토의, 암 경험자와 함께하는 토크쇼, 정신종양학 주요 주제를 다룬 전문가 강연 등이 진행됐다. 학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공로패,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해나 기자는 심도 깊은 기사와 칼럼을 비롯, 유튜브 등을 통해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디스트레스 문제를 널리 알리고, 정신종양학 관련 학회의 필요성과 발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언론인으로서 유일하게 학회 감사패를 받았다.
이 외에도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 장윤정 단장, 성균관의대 혈액종양내과 안진석 교수, 부산시 서지연 의원이 감사패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