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혈당 고민일 때, '사과 식초' 섭취하면 도움

헬스조선 편집팀

혈당이 고민인 이들이라면 요즘 인기인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사과 식초)'의 효능에 대해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애사비를 섭취하면 혈당을 낮출 수 있을까?

프랑스 생화학자인 제시 인차우스페가 쓴 '글루코스 혁명'에 따르면 식전에 식초를 섭취하는 게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아세트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당으로 분해하는 아밀레이스를 억제하고 몸속 포도당이 글리코겐으로 더 빨리 저장되게 해 식후혈당 급상승을 막는다는 논리다. 이 책을 감수한 바 있는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조영민 교수는 "실제로 효과를 본 환자들이 있다"며 "다만 식초의 효과를 과신해 식초 원액을 먹거나 지나친 섭취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물 한 컵에 식초 한 숟가락 정도를 희석해서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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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어디서든 간편하게 애사비를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들이 나와 있다. 헬스조선이 만든 혈당 관리 앱 밀당365는 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 혈당컷'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판토텐산·녹차추출물·바나바잎추출물과 함께 애사비가 한 포에 1000㎎ 들어 있는 제품으로, 퀴즈를 맞히면 50명을 추첨해 증정한다.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밀당365'를 검색해 앱을 다운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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