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약품, ‘자큐보’ 런칭 심포지엄 진행
제일약품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정’ 런칭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자큐보정 출시를 기념해 지난 9월부터 서울과 인천, 수원을 포함한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10회가량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위식도역류질환과 자큐보정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P-CAB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유한양행, 청소년 대상 진로 프로그램 개최
유한양행은 지난 14일 ‘버들과학진로캠프’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버들과학진로캠프는 유한양행이 2019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사업장 인근인 서울, 용인, 청주 등 3개 지역에서 청소년 진로체험 전문기관, 지역 학교 등과 연계해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특강, 연구소 견학, 신약·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으로 이뤄졌다. 제약회사 연구원을 직접 만나 진로와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연구원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 동아제약, ‘판피린’ 새 광고 공개
동아제약은 종합 감기약 ‘판피린’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새 광고는 ‘클론 편’, ‘느와르 편’ 두 편으로 제작했다. 클론 편은 요즘 감기의 변칙성을 재미있게 표현해 오한, 감기, 두통, 발열 등 다양한 감기 증상으로 고민하는 클론(복제된 여러 명의 사람)화된 배우 고민시가 광고에 등장한다. 느와르편은 “초기부터, 빠르게 싹”이라고 외치는 고민시의 모습을 통해 판피린 한 병으로 초기부터 고민하지 말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신규 광고는 TV CF와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부광약품, 디지털브랜딩팀 신설
부광약품은 디지털브랜딩팀을 신설해 공식 유튜브 채널 운영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부광약품 유튜브 채널의 주요 콘텐츠는 AI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AI로 만든 움직이는 명화 시리즈’와 같이 친숙한 작품들을 활용했다. 명화에 부광약품 대표 제품 ‘시린메드’를 접목해 색다른 영상을 선보였다. 시각장애인을 배려하는 콘텐츠도 제공 중이다. 이밖에 창립 64주년을 기념한 타운홀 미팅 스케치 영상과 과거 인기를 끌었던 일반의약품 광고를 재조명하는 콘텐츠 또한 게재하고 있다.


전종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