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가 알려주는 골다공증 골절 위험성과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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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건강 콘서트인 '건강똑똑 골다공증' 편이 11월 26일(화) 오후 3시, 흰물결 아트센터 예술극장(서초역 7번 출구)에서 열린다.

고령화로 인해 골다공증 환자가 늘면서 골다공증 골절 발생 사례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골절 발생률이 높아지며, 특히 척추와 고관절 골절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층의 골절은 일상생활 장애뿐 아니라 여러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높인다. 골다공증이 있다면 적절하고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를 통해 골절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골다공증 명의인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와 순천향대 서울병원 정형외과 노재휘 교수가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의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 골다공증 치료를 통한 골절 예방 관리법 등에 대해 알려준다. 강의 후에는 청중의 질문을 듣고 답해주는 토크쇼가 이어지며 퀴즈쇼와 경품추첨도 마련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전화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준다. 이번 강연은 헬스조선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