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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이슬비 기자가 공로패를 받고 있다./대한피부과의사회 제공
헬스조선 이슬비 기자가 대한피부과의사회가 개최한 제27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지난 3일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2024 코리아더마(KOREADERMA 2024)'와 함께 진행됐다. 코리아더마는 피부미용의료 국제학술대회로, 2019년 처음 개최됐다. 올해는 27개국에서 약 150명의 연사가 초청됐고, 63개국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슬비 기자는 지난달 8일 일반의가 유튜브 등 SNS에서 '피부과 전문의'로 오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게시했다는 내용의 단독 기사를 보도했다.

이 외에도 문신책을 발간한 서종근 전문의가 공로패를 수상했고, 김재홍·신지연·​박수정·​성현철·​김수영·​권원주·​이도영·​김현조·​신동윤·​계지원 전문의가 학술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