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20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20’이 지난달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프리베나20은 2010년 허가된 기존 13가 백신 '프리베나13'에 7가지 혈청형(혈청형 8, 10A, 11A, 12F, 15B, 22F, 33F)을 추가한 폐렴구균 백신이다.
식약처 허가 사항에 따르면, 프리베나20은 생후 6주에서 18세 미만의 영아, 어린이, 청소년과 18세 이상의 성인에게 접종 가능하다. ▲생후 6주에서 18세 미만의 영아, 어린이, 청소년에서 폐렴구균 혈청형 20가지로 인해 생기는 침습성 질환·폐렴·급성중이염의 예방 ▲18세 이상에서 폐렴구균 20가지로 인해 생기는 침습성질환·폐렴 예방에 사용할 수 있다.
폐렴구균은 균혈증, 수막염, 중이염, 폐렴의 주요 원인균이다. 2018년부터 2021년 7월까지 국내 소아청소년 대상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 원인균 67균주의 혈청형을 분석한 결과, 가장 빈번하게 확인된 혈청형은 10A였고, 프리베나20에 포함된 혈청형이 약 54%를 차지했다.
한국화이자제약 프라이머리케어사업부 송찬우 부사장은 "올해 프리베나20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백신 접근성을 빠르게 높일 수 있도록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리베나20은 2010년 허가된 기존 13가 백신 '프리베나13'에 7가지 혈청형(혈청형 8, 10A, 11A, 12F, 15B, 22F, 33F)을 추가한 폐렴구균 백신이다.
식약처 허가 사항에 따르면, 프리베나20은 생후 6주에서 18세 미만의 영아, 어린이, 청소년과 18세 이상의 성인에게 접종 가능하다. ▲생후 6주에서 18세 미만의 영아, 어린이, 청소년에서 폐렴구균 혈청형 20가지로 인해 생기는 침습성 질환·폐렴·급성중이염의 예방 ▲18세 이상에서 폐렴구균 20가지로 인해 생기는 침습성질환·폐렴 예방에 사용할 수 있다.
폐렴구균은 균혈증, 수막염, 중이염, 폐렴의 주요 원인균이다. 2018년부터 2021년 7월까지 국내 소아청소년 대상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 원인균 67균주의 혈청형을 분석한 결과, 가장 빈번하게 확인된 혈청형은 10A였고, 프리베나20에 포함된 혈청형이 약 54%를 차지했다.
한국화이자제약 프라이머리케어사업부 송찬우 부사장은 "올해 프리베나20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백신 접근성을 빠르게 높일 수 있도록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