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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유튜브 '명의쇼' 신설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 분야 명의(名醫)들이 출연해 질환별 핵심 정보를 들려주는 '명의쇼'가 열린다. 질병에 걸렸을 때 여기저기 떠도는 자극적인 정보에 의존하면 위험하다. 아픈 사람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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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유튜브
명의쇼는 그동안 즐비했던 교과서 속 뻔한 의학 이야기가 아닌 실용 정보만을 담아낸다. 20분 내외의 짧은 영상 한 편을 보면, 해당 질환을 정복한 것만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내용이 알차다. 의사의 입에서 나오는 믿을 만한 정보를 취할 수 있어 질병에서 벗어나는 데 확실한 도움이 된다.

명의쇼 첫 번째 주제는 허리디스크다. 신경외과 전문의 이동엽 원장(참포도나무병원)이 "디스크 환자 100명 중 꼭 수술해야 하는 환자는 서너 명 뿐이다", "질환 특성상 케이스가 매우 다양하므로, 주변 사람의 경험담만 듣고 수술 여부를 판단해선 절대 안 된다", "치료법을 선택하기 전 최소 세 명의 전문의를 만나 의견을 물어라" 등의 조언을 건넨다.


명의쇼는 앞으로 백내장, 퇴행성관절염, 전립선비대증 등 많은 사람들이 앓는 만큼 잘못 알려진 사실이 많은 질환들에 대해 파헤칠 예정이다. 영상은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유튜브 '헬스조선' 채널에 가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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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QR코드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