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헬스조선 유튜브 '명의쇼' 신설
명의쇼 첫 번째 주제는 허리디스크다. 신경외과 전문의 이동엽 원장(참포도나무병원)이 "디스크 환자 100명 중 꼭 수술해야 하는 환자는 서너 명 뿐이다", "질환 특성상 케이스가 매우 다양하므로, 주변 사람의 경험담만 듣고 수술 여부를 판단해선 절대 안 된다", "치료법을 선택하기 전 최소 세 명의 전문의를 만나 의견을 물어라" 등의 조언을 건넨다.
명의쇼는 앞으로 백내장, 퇴행성관절염, 전립선비대증 등 많은 사람들이 앓는 만큼 잘못 알려진 사실이 많은 질환들에 대해 파헤칠 예정이다. 영상은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유튜브 '헬스조선' 채널에 가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