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오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4 세계 제약·바이오전시회(CPHI)’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셀트리온은 행사장 메인 통로에 전용 미팅룸과 별도 미팅 공간을 포함한 약 50평 규모의 대형 단독부스를 설치한다. 부스 내에서 여러 파트너링 미팅을 수행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설문조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생산-공급 경쟁력 확보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필수적일 것으로 판단해, 관련 분야 파트너링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제품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원부자재 공급사를 비롯해 위탁생산(CMO), 위탁개발생산(CDMO)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가할 방침이다. 이밖에 신규 제형 개발,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신약, 케미컬 등 폭넓은 사업영역에서 해당 기술을 보유한 잠재적 파트너를 탐색하고 향후 공동개발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포트폴리오를 비롯한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선보이고 잠재력 있는 파트너사를 물색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셀트리온은 행사장 메인 통로에 전용 미팅룸과 별도 미팅 공간을 포함한 약 50평 규모의 대형 단독부스를 설치한다. 부스 내에서 여러 파트너링 미팅을 수행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설문조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생산-공급 경쟁력 확보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필수적일 것으로 판단해, 관련 분야 파트너링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제품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원부자재 공급사를 비롯해 위탁생산(CMO), 위탁개발생산(CDMO)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가할 방침이다. 이밖에 신규 제형 개발,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신약, 케미컬 등 폭넓은 사업영역에서 해당 기술을 보유한 잠재적 파트너를 탐색하고 향후 공동개발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포트폴리오를 비롯한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선보이고 잠재력 있는 파트너사를 물색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