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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시티병원이 일반외과 전문의 양선모 원장을 초빙해 오는 10월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사진=동탄시티병원 제공
동탄시티병원이 일반외과 전문의 양선모 원장을 초빙해 오는 10월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반외과 전문의인 양선모 원장은 경희대 의과대학을 졸업, 경희대학과 외과 전문의를 거쳐 서울아산병원 혈관외과 전임의를 지냈으며, 동수원병원 외과 과장, 평택 박애병원 외과 과장, 센트럴병원 외과 과장, 천안충무병원 외과 과장, 에스메디센터 내과외과의원 대표원장을 역임해오며 풍부한 임상 경험과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양선모 원장의 주요 진료 분야는 하지정맥류, 하지부종, 복강경(충수·탈장·담낭), 유방, 갑상선 질환, 화상질환, 항문질환으로, 더욱 특화되고 전문화된 진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동탄시티병원은 양선모 원장 초빙을 통해, 외과센터 전문의 2인 체제로 운영하며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강화했다. 이를 통해 화성 동탄 지역의 외과 분야 의료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시티병원 신재흥 병원장은 "새로 초빙된 일반외과 전문의 양선모 원장과 함께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해 우수한 의료진을 초빙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동탄시티병원은 척추·관절 정형외과, 신경외과, 일반외과, 재활의학과, 내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분야별 15인의 전문의가 상주하며 유기적인 협진을 통해 체계적이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