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박하선(36)이 연휴 후 관리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에 뭐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2kg 이상 증량됨”이라며 “내일 촬영이니 풀만 먹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이 올린 사진 속에는 양상추를 포함한 채소가 한가득 들어 있다. 박하선은 프로필상 165cm에 45kg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선이 공개한 채소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하기도 한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수분 함량도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만, 운동 직전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를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려워진다.
한편, 식사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눈 뒤, 한 그룹은 식사 30분 전 물을 0.5L 마시게 했고, 다른 그룹은 식사 전 배가 이미 부르다고 생각하도록 했다. 그 결과, 물을 마신 후 식사했던 그룹은 12주간 평균 4.30kg 감량했다. 배가 부르다는 생각을 한 후 식사한 그룹은 평균 0.79kg을 감량했다. 따라서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없다면 식사 30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좋다.
지난 19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에 뭐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2kg 이상 증량됨”이라며 “내일 촬영이니 풀만 먹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이 올린 사진 속에는 양상추를 포함한 채소가 한가득 들어 있다. 박하선은 프로필상 165cm에 45kg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선이 공개한 채소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하기도 한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수분 함량도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만, 운동 직전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를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려워진다.
한편, 식사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눈 뒤, 한 그룹은 식사 30분 전 물을 0.5L 마시게 했고, 다른 그룹은 식사 전 배가 이미 부르다고 생각하도록 했다. 그 결과, 물을 마신 후 식사했던 그룹은 12주간 평균 4.30kg 감량했다. 배가 부르다는 생각을 한 후 식사한 그룹은 평균 0.79kg을 감량했다. 따라서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없다면 식사 30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