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이 광진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 극복의 날 맞이 치매 예방 강연회를 개최한다. 치매 예방 강연회는 23일 오전 10시 광진구청 안전관리동 3층 대강당에서 광진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자는 건국대병원 신경과 문연실 교수(광진구 치매안심센터장)로 치매 원인과 예방 및 관리법 등을 주제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진구 치매안심센터 낭궁옥경 부센터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이라며 “강연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체적인 예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강연 전 치매 예방 체조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사전 신청 후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150명으로 제한된다. 사전 접수 방법은 광진구 치매안심센터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연자는 건국대병원 신경과 문연실 교수(광진구 치매안심센터장)로 치매 원인과 예방 및 관리법 등을 주제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진구 치매안심센터 낭궁옥경 부센터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이라며 “강연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체적인 예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강연 전 치매 예방 체조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사전 신청 후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150명으로 제한된다. 사전 접수 방법은 광진구 치매안심센터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