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기부금 전달
한국다케다제약은 ‘2024 장기기증의 날’을 기념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2008년부터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지정하고, 올바른 장기기증 문화의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뇌사 장기기증자의 유가족인 '도너패밀리'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도너패밀리 모임과 예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의 기부금은 도너패밀리가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이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심리 치유 지원 키트'와 '심리 치유 도움서' 제작에 활용됐으며, 제작물은 도너패밀리 200가구에 전달됐다.
한국다케다제약 희귀질환 사업부 김나경 총괄은 "장기기증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기증인과 유가족의 숭고한 희생·나눔 정신을 기리고자 이어 올해도 기부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국MSD, 창립 30주년 맞이 행사 개최
한국MSD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임직원·가족 600여 명과 함께 회사가 30년간 혁신의 힘을 바탕으로 이끈 ‘건강한 변화’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은 ‘2024 장기기증의 날’을 기념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2008년부터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지정하고, 올바른 장기기증 문화의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뇌사 장기기증자의 유가족인 '도너패밀리'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도너패밀리 모임과 예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의 기부금은 도너패밀리가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이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심리 치유 지원 키트'와 '심리 치유 도움서' 제작에 활용됐으며, 제작물은 도너패밀리 200가구에 전달됐다.
한국다케다제약 희귀질환 사업부 김나경 총괄은 "장기기증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기증인과 유가족의 숭고한 희생·나눔 정신을 기리고자 이어 올해도 기부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국MSD, 창립 30주년 맞이 행사 개최
한국MSD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임직원·가족 600여 명과 함께 회사가 30년간 혁신의 힘을 바탕으로 이끈 ‘건강한 변화’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1994년 9월 설립된 한국MSD는 30년간 치료·예방 옵션이 없던 분야에 새로운 대안과 양질의 의학정보를 제시하며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국내에 없던 15개 혁신 의약품과 백신을 국내 도입했으며, 면역항암제, 국가필수접종 백신, 항생제 내성균에 대응하는 신규 항생제 등 현재 약 50종의 주요 의약품과 백신을 공급 중이다. 회사는 혁신의약품에 집중하는 경영 방향성을 토대로 ▲항암제(Oncology) ▲백신(Vaccine) ▲파마(Pharmaceuticals) 분야 및 새로운 파이프라인 등을 계속해서 성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국MSD는 연구개발(R&D)에도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연구 기관·학계와 협력해 현재 중복집계 포함 600개 연구기관과 총 185건의 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19년부터 5년여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평균 20건 이상의 새로운 임상 연구를 승인받았으며 2024년 8월 기준 가장 많은 임상 연구 승인을 획득했다.
한국MSD 리더십팀은 행사에서 "한국MSD는 최첨단 과학의 힘으로 한국인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최고의 바이오 제약기업을 목표로 매년 새로이 도전하고 업계와 동반 성장해 왔다"고 했다.
한국MSD는 연구개발(R&D)에도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연구 기관·학계와 협력해 현재 중복집계 포함 600개 연구기관과 총 185건의 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19년부터 5년여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평균 20건 이상의 새로운 임상 연구를 승인받았으며 2024년 8월 기준 가장 많은 임상 연구 승인을 획득했다.
한국MSD 리더십팀은 행사에서 "한국MSD는 최첨단 과학의 힘으로 한국인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최고의 바이오 제약기업을 목표로 매년 새로이 도전하고 업계와 동반 성장해 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