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가 알려주는 암성 통증 치료의 모든 것
헬스조선 건강콘서트인 '건강똑똑암성 통증' 편이 10월 22일(화) 오후 3시, 인천적십자병원 대강당(경인권역재활병원 2층, 신연수역 3번 출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암 통증 명의인 인천적십자병원 이정교 병원장이 암성 통증 치료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의한다.
암 환자들의 67%가 통증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다. 10명 중 약 4명은 '죽고 싶을 정도의 통증'을 느낀다. 암 생존률 70%시대, 통증 조절은 비마약성 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진통 보조제 등의 삶의 질에 큰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암 통증이 있다면 암 환자들이 가정과 사회 일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되찾고 중증 암 환자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최근에는 경구용 약제 대비 약 300분의 1의 소량의 진통제를 직접 척수강 내에 주입해 통증을 조절하는 척수강내약물주입술, 척수자극술과 같은 최신 치료 옵션도 등장했다.
이번 건강똑똑에서는 토크 콘서트와 질의 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할 수 있으며 퀴즈쇼와 경품 추첨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무릎 건강관리 비결, 부산 무료 강연]
토크쇼 및 퀴즈쇼, 다양한 경품 증정
헬스조선 건강콘서트인 '건강똑똑퇴행성 무릎 관절염' 편이 9월 12일(목) 오후 3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무릎 건강을 위해 알아야 모든 것에 대해 큰힘병원 김전교 병원장이 강의하고 강의 후에는 청중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듣고 답해주는 토크쇼가 이어진다.
이번 건강똑똑에서는 큰힘병원 김전교 병원장이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진단, 초기부터 말기까 단계별 치료법, 무릎 건강 관리 비결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강연과 토크쇼 외에 퀴즈쇼와 경품 추첨도 마련돼 있다.
상품권 및 커피 쿠폰 등 참석자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 및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