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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혈액량이 늘고 원활히 흐르기 때문이다. 당뇨 환자의 체중 조절에도 물 섭취가 중요하다. 포만감이 생기고,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가 늘어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는데,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준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이다. 혈당 관리를 위해선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는 게 좋을까? 여덟 잔은 마시길 권한다. 특히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 마시면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혈당 관리에 필요한 모든 정보 한 곳에
헬스조선이 만든 '밀당365' 어플리케이션에서는 "곡물을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물에 녹아드는데, 혈당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다" "신부전증이 있는 당뇨 환자는 의사가 권고한 양의 물을 제한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식사 30분 전 물 한 잔을 마시면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와 같은 물 관련 조언을 비롯, 국내외 당뇨병 명의가 알려주는 혈당 관리 팁인 '한 줄 닥터'를 확인할 수 있다.
매일 두뇌를 자극하는 퀴즈를 풀면 상품권·커피 쿠폰을 추첨해 선물하는 '기억력 퀴즈', 헬스조선 기자들이 당뇨병 최신 정보를 취재해 만드는 '뉴스레터', 혈당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혈당 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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