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요로상피암에 대한 모든 것, 명의가 알려드립니다.
한국신장암환우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조정민 교수가 강의한다.
요로상피암은 신우, 요관, 요도, 방광 등 다양한 비뇨기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방광암, 신우암, 요관암 모두 소변과 직접 접촉하는 요로상피세포에서 유래한 요로상피암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신우암, 요관암의 대부분이, 방광암의 약 90%가 요로상피암으로 확인된다.
통증이 없는 혈뇨가 가장 흔한 증상이며 빈뇨, 잔뇨감, 배뇨 시 통증, 요실금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육안으로 보이는 혈뇨가 발견된다면 빠르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조정민 교수는 이번 행사에서 요로상피암의 증상부터 원인, 단계별 치료법과 환자의 건강 관리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토크 콘서트와 질의 응답을 통해 다른 환자들의 스토리를 들어보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할 수 있으며 퀴즈쇼와 경품 추첨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02)724-7666
●헬스조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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