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후 생긴 튼살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율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저도 튼살 부자예요. 배꼽 근처, 옆구리, 무릎 뒤, 허벅지, 겨드랑이 쪽까지. 출산한 지 4년 넘으니 색깔은 옅어졌는데 파인 것 같은 흔적은 안 없어짐”이라고 했다. 율희는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튼살은 피부가 급격히 땅겨질 때,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피부 섬유가 끊어지며 생긴다. 체형이 급격히 변하는 청소년기나 임신 중에 잘 생기는 이유다. 피부의 탄력 섬유가 감소한 당뇨병 환자에게도 흔하다. 튼살은 처음에 붉은 선 모양으로 나타나나 시간이 지나며 흰색으로 변한다. 정상 피부보다 높이가 낮은 경향이 있으므로 튼살이 생긴 곳은 피부가 울퉁불퉁해진다.
한 번 생긴 튼살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고 치료도 어렵다. 튼살 크림을 발라도 제거 효과는 미미하다. 튼살크림은 수분을 보충해주는 보습 효과가 있지만, 보습만으로는 튼살 발생 원인인 진피층 손상을 막지 못한다. 미국 마이애미대 연구팀은 꾸준한 보습이 피부 세포 간 결속력을 높여주지만, 이미 생긴 튼살을 예방하거나 제거하진 못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래도 튼살 흔적을 최소화할 방법은 있다. 시간이 관건이다. 튼살이 붉은빛을 띠는 초기 단계에선 비교적 치료가 잘 된다. 붉은 선 모양 튼살을 발견했다면 빨리 피부과나 성형외과로 가는 게 좋다. 레티노이드 연고를 발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거나, 레이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오래 지나 흰색으로 변한 튼살은 제거가 어렵다.
튼살은 예방이 최선이다. 식단을 관리해 체중이 갑작스럽게 변하지 않게 하는 게 가장 확실하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물을 틈틈이 마시고, 크림이나 로션으로 보습하는 것도 일부 도움될 수는 있다.
율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저도 튼살 부자예요. 배꼽 근처, 옆구리, 무릎 뒤, 허벅지, 겨드랑이 쪽까지. 출산한 지 4년 넘으니 색깔은 옅어졌는데 파인 것 같은 흔적은 안 없어짐”이라고 했다. 율희는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튼살은 피부가 급격히 땅겨질 때,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피부 섬유가 끊어지며 생긴다. 체형이 급격히 변하는 청소년기나 임신 중에 잘 생기는 이유다. 피부의 탄력 섬유가 감소한 당뇨병 환자에게도 흔하다. 튼살은 처음에 붉은 선 모양으로 나타나나 시간이 지나며 흰색으로 변한다. 정상 피부보다 높이가 낮은 경향이 있으므로 튼살이 생긴 곳은 피부가 울퉁불퉁해진다.
한 번 생긴 튼살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고 치료도 어렵다. 튼살 크림을 발라도 제거 효과는 미미하다. 튼살크림은 수분을 보충해주는 보습 효과가 있지만, 보습만으로는 튼살 발생 원인인 진피층 손상을 막지 못한다. 미국 마이애미대 연구팀은 꾸준한 보습이 피부 세포 간 결속력을 높여주지만, 이미 생긴 튼살을 예방하거나 제거하진 못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래도 튼살 흔적을 최소화할 방법은 있다. 시간이 관건이다. 튼살이 붉은빛을 띠는 초기 단계에선 비교적 치료가 잘 된다. 붉은 선 모양 튼살을 발견했다면 빨리 피부과나 성형외과로 가는 게 좋다. 레티노이드 연고를 발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거나, 레이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오래 지나 흰색으로 변한 튼살은 제거가 어렵다.
튼살은 예방이 최선이다. 식단을 관리해 체중이 갑작스럽게 변하지 않게 하는 게 가장 확실하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물을 틈틈이 마시고, 크림이나 로션으로 보습하는 것도 일부 도움될 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