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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의 프랑스 명품 세제 브랜드 ‘브리오신’이 서울 강남구 세곡동 소재 프리미엄 셀프 세탁방 ‘브리오신 런드리룸’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브리오신 런드리룸은 브리오신이 가진 100년 전통의 헤리티지를 지닌 브랜드 정체성과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공간으로, 기존 셀프 빨래방에서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럽고 프렌치한 감성의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친환경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브리오신 액상 세탁 세제를 사용한다. 해당 세제는 97% 이상 자연유래 성분 함유하고 있고, 전통 블랙솝(Savon Noir) 방식으로 제작돼 오염 부위를 강력하게 세척하는 동시에 섬세한 섬유에도 사용이 적합하다. 더마톨로지컬 테스트가 완료된 제품이다.


브리오신 런드리룸은 다양한 상업용 세탁 장비 중에서도 고성능, 대용량의 프리머스(Primus)를 사용하고 있다. 프리머스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세탁 장비 제조 브랜드로 이미 세계 각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세탁과 건조 성능이 우수하고 조작이 간편해 매장에 처음 방문하는 고객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브리오신 런드리룸은 365일 24시간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매장 내 비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액상 세제뿐 아니라 브리오신의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