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이라도 윤기 나는 흰쌀밥, 마음껏 먹고 싶다.

밥 속 당질의 양을 줄여보자. 흰쌀밥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김 식히면 저항성 전분이 생긴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고, 탄수화물보다 지방이 먼저 연소되도록 돕는성분이다.

저당밥솥을 이용할 수도 있다. 물이 쌀 속 전분을 씻어내 아래로 빠져나가는 방식이라서 밥의 당질 함량이 줄어든다. 저당밥솥 밥을 섭취하면 일반 밥을 섭취할 때보다 식후 두 시간 혈당 상승 곡선이 완만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밀당365는 당뇨인의 혈당 관리가 더 수월해지도록 저당밥솥 이벤트를 마련했다. 밀당365 어플리케이션에 들어와 퀴즈를 풀면, 열 명을 추첨해 '생활민서 저당밥솥'을 선물로 준다. 일반 밥솥으로 지을 때보다 밥 속 당질의 함량이 58%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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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퀴즈'도 진행된다. 오전 8시 30분~정오에 공개되는 간단한 두뇌 활성화 문제를 확인한 뒤, 저녁 6시~자정에 열리는 퀴즈 이벤트에서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과 스타벅스 커피 쿠폰의 주인공을 매일 추첨한다.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플레이 스토어에서 '밀당365'를 검색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