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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흥 동탄시티병원이 지난 13~16일 홍콩에서 개최된, '2024 APSS(Asia Pacific Spine Society·아시아 태평양 척추외과 학회) 7th annual Meeting'에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사진=동탄시티병원 제공
동탄시티병원 신재흥 병원장이 지난 13~16일 홍콩에서 개최된 '2024 APSS(Asia Pacific Spine Society·아시아 태평양 척추외과 학회) 7th annual Meeting'에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척추외과 학회(APSS)는 전 세계 40개국 5만9000명의 회원이 있는 아시아 태평양 정형외과학회(APOA)에 소속된 척추 분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척추외과 의사들이 참여해 척추질환 치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연구·교육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회다.

이날 신재흥 동탄시티병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자 중 한 명으로 초청받아, 'The Safety of Full Endoscopic spine surgery (Uniportal endoscop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amount of infusion fluid and MRI scan'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신재흥 동탄시티병원장은 척추내시경 수술 분야 전문가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적인 술기를 바탕으로 최근 세계적인 척추내시경 회사 RIWOSPINE(리우스파인)이 개최한 ‘척추수술 전체 내시경 마스터 클래스 교육’ 워크숍에 연이어 초청되어 강의와 카데바 수술 시연을 진행하였으며, 동탄시티병원은 올해 국내 처음으로 ‘리우스파인(RIWOspine) 척추내시경 트레이닝 센터로 지정됐다.

또한 다양한 국내외 권위 있는 학회와 워크숍에 연자 및 교관으로 연이어 초청되고 있고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연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신재흥 병원장은 "국내 척추내시경 치료의 우수성은 이미 세계적 인정을 받고 있다"며 "척추 치료에 대한 학술 및 임상 연구 개발을 통해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