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 불안은 무조건 피해야만 하는 부정적 감정이 아니다. 위험에 대비하고 삶에 대한 성찰을 돕는 적응적 기능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우울과 불안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다루는 법에 대한 내용이 담긴 책 '우울과 불안을 이기는 작은 습관들'이 출간됐다.
책에는 우울과 불안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이 상세히 설명돼 있다. 우울과 불안이라는 감정을 직면하고 이후 이 감정을 이용해 각자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현실에서의 긍정성을 되찾는 방법은 무엇인지, 우울과 불안에 취약한 사람들의 내면세계는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한국심리학회 공인 임상심리전문가 자격과 보건복지부 공인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을 취득한 임상심리전문가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임상·상담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등에서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나왔다. 현재 강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청년들의 정신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저자가 우울과 불안을 겪는 이들을 만나며 느낀 삶의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이 책에 담겼다.
현재의 심리 상태를 확인하고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진단해볼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제공된다. 저자와 마주 앉아 직접 심리상담을 나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체크리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나의 심리 상태와 자신이 처한 문제 상황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316쪽, 1만8000원. 초록북스 刊
책에는 우울과 불안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이 상세히 설명돼 있다. 우울과 불안이라는 감정을 직면하고 이후 이 감정을 이용해 각자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현실에서의 긍정성을 되찾는 방법은 무엇인지, 우울과 불안에 취약한 사람들의 내면세계는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한국심리학회 공인 임상심리전문가 자격과 보건복지부 공인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을 취득한 임상심리전문가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임상·상담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등에서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나왔다. 현재 강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청년들의 정신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저자가 우울과 불안을 겪는 이들을 만나며 느낀 삶의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이 책에 담겼다.
현재의 심리 상태를 확인하고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진단해볼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제공된다. 저자와 마주 앉아 직접 심리상담을 나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체크리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나의 심리 상태와 자신이 처한 문제 상황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316쪽, 1만8000원. 초록북스 刊